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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의 패러다임이 바뀐다 냉동밥 시장에 주목하라  <통권 400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07-12 오전 03:52:30



국내 냉동밥 시장이 2018년 1000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즉석밥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B2C 냉동밥 시장이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냉동밥에 주목하는 것은 일반 소비자뿐만이 아니다. 인건비 상승이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인건비를 절감하고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는 냉동밥에 대한 외식업계의 니즈가 커지고 있다. 집밥과 외식메뉴 속 ‘밥’의 패러다임을 바꿔가고 있는 냉동밥 시장 현황과 전망을 들여다본다. 
글 박선정 기자 sjpark@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각 업체 제공 





01 집밥의 새로운 패러다임 냉동밥

•B2C 냉동밥 시장 현황 
쌀 소비는 줄어드는 반면 즉석밥 시장은 급성장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이 냉동밥 시장이다. 최근에는 새우, 김치, 치킨 등 볶음밥 위주의 제품에서 벗어나 나물밥, 비빔밥, 영양밥 등 다양한 제품이 쏟아져 나오면서 건강한 한 끼를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월간식당 기자 5인의 시판 냉동밥 시식기  
-비비고 불고기비빔밥 CJ제일제당 
-맛있는 새우볶음밥 오뚜기 
-생가득 산채나물 비빔밥 풀무원 
-새우볶음밥 천일식품  
-녹차 우린 물로 만든 취나물밥 대상 청정원
-낙지볶음밥 시아스 
-잡채볶음밥 한우물
-강레오의 의성마늘햄 김치볶음밥 롯데 쉐푸드  
-생어거스틴 볶음밥 천일식품 
-자문밖 다섯가지 나물솥밥 아모제 
-그릭슈바인 갈릭 소시지 필라프 SPC





02 베이스 밥의 새로운 패러다임 냉동밥

•B2B 냉동밥 시장 현황 
외식·급식시장을 둘러싼 냉동밥 제조업체 간 경쟁이 치열하다. 이유는 명료하다. 외식업소의 인건비 절감과 맛의 균일화를 아우를 수 있는 키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외식업계의 효율성 향상 니즈와 맞물려 B2B 시장에서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냉동밥 시장 현황과 트렌드를 살펴본다. 


•주요 제조업체별 대표제품 및 냉동밥 메뉴 제안

-대상 : 쉐프원 햄야채볶음밥 / 쉐프원 해물볶음밥 / 쉐프원 낙지볶음밥
           쉐프원 새우볶음밥 / 쉐프원 치킨데리야끼볶음밥 / 쉐프원 갈릭라이스





-아모제 : 사천중화볶음밥 / 해물볶음밥 / 참치김치볶음밥 / 제육김치볶음밥 / 게살볶음밥
베이스볶음밥 / 야채볶음밥 / 소불고기볶음밥 / 낙지볶음밥 / 햄야채볶음밥





-아워홈 : 행복한맛남 야채볶음밥 / 행복한맛남 산채볶음밥 / 행복한맛남 새우볶음밥 / 행복한맛남 김치볶음밥 / 행복한맛남 햄야채볶음밥





-천일식품 : 새우볶음밥 / 낙지볶음밥 / 햄야채볶음밥 / 치킨데리야끼볶음밥 / 갈릭라이스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18년 7월호를 참고하세요.

 
2018-07-12 오전 03:52:30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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