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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감각으로 눈길 끄는 신흥 명소-송리단길 골목상권  <통권 400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07-12 오전 04:18:12

경리단길, 망리단길, 황리단길에 이어 ‘송리단길’이 급부상하고 있다. 요즘 가장 핫한 상권은 늘 사람이 북적이는 대학가 주변이나 큰 대로변이 아닌 골목 상권이다. 아기자기하면서도 한적한 맛이 있는 작은 골목인 송리단길이 SNS를 통해 공유되면서 골목 깊숙한 곳까지 ‘일부러 찾아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골목 사이사이 젊은 감각이 돋보이는 카페와 음식점을 찾는 재미가 쏠쏠한 송리단길을 찾아가봤다. 
글 구가혜 기자 kgh@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동네 골목, 신흥 상권으로 주목 
주택과 사무실이 밀집해 조용했던 골목. 석촌호수 동편에서 시작해 아래로는 석촌역, 위로는 올 하반기 개통 예정인 9호선 지하철역을 잇는 백제고분로45길, 오금로16길, 18길 일대가 ‘송리단길’이라는 별칭이 붙으며 신흥 상권으로 주목받고 있다. 
송리단길은 송파의 ‘송’과 명소로 정평이 나 있는 이태원 경리단길의 합성어로 지난해부터 이국적인 느낌의 소규모 카페와 음식점이 들어서며 젊은층 유입이 늘고 있는 신흥 명소다. 특히 인근 제2롯데월드타워 완공과 석촌호수 벚꽃 축제 등 지리적 이점이 함께 작용해 도심 속 데이트 코스이자 관광지로 주목받으며 젊은 커플과 관광객 유입이 계속되고 있다. 

저렴한 임대료로 청년 창업자 흡수 
송리단길이 주목받게 된 것은 지난해 초 젊은 창업자들이 저렴한 임대료를 찾아 하나둘 이곳으로 모이면서부터다. 송리단길은 주택과 사무실이 주를 이루는 상권인 만큼 골목 안쪽에는 권리금이 없는 곳도 많았다. 도로변과 가깝더라도 이미 오래전부터 석촌호수 주변에 상권이 형성돼 있던 방이동 먹자골목과 비교해 30~50%가량 저렴한 임대료와 낮은 권리금이 소자본 창업을 원하던 젊은 주인장들의 니즈와 맞아 떨어졌고,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에 매료돼 현재의 송리단길을 이루는 골목에 자리를 잡았다. 






01 니엔테
02 오뗄드 니엔테
03 미자식당





04 가배도
05 삼방매
06 미엔아이





07 갓잇
08 라라브레드 
09 어나더 그리지 하우스





10 멘야하나비
11 만푸쿠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18년 7월호를 참고하세요.

 
2018-07-12 오전 04:18:12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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