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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한 공간에서 태국 현지의 맛을 재현하다-롱침  <통권 400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07-12 오전 04:41:48



세계적인 스타 셰프 데이비드 톰슨(David Thompson)의 캐주얼 타이 레스토랑 롱침이 지난 4월 홍대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RYSE, Autograph Collction) 호텔 4층에 오픈했다. 호주 출신인 데이비드 톰슨은 태국 레스토랑으로는 최초로 미쉐린 스타를 받을 정도로 아시아 식문화에 영향력 있는 셰프다. 싱가포르, 호주의 시드니, 퍼스, 멜버른에 이어 다섯 번째로 론칭한 서울점은 방콕 거리를 모던하게 재해석한 공간과 태국 현지 그대로의 맛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다. 
글 구가혜 기자 kgh@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방콕 거리를 모던하게 재해석한 공간 
이제 레스토랑은 단순히 음식을 먹는 공간이라는 개념을 넘어 문화와 예술이 음식과 함께 공존하며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 전 세계 미식가들에게 새로운 다이닝 경험을 제공하고 있는 롱침은 태국 음식점이 갖는 특유의 분위기와는 다른 모던하면서도 캐주얼한 공간이다. 호텔 4층 전체를 사용하는 롱침은 165석 규모로 다이닝 홀과 바, 3개의 프라이빗 룸을 갖추고 있다. 




태국 현지 식자재 공수로 현지 맛 강조
롱침은 태국어로 ‘누구든지 편하게 와서 맛보라’는 뜻으로 방콕의 스트릿 푸드에 기반을 둬 방콕 현지에 온 것과 같은 맛과 정성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음식에 대해서는 타협하지 않는 데이비드 톰슨 셰프의 원칙에 따라 방콕에서 공수한 소스, 향신료, 카레, 고수 등 현지 식자재를 이용하고 있다. 태국의 맛을 그대로 재현하기 위한 롱침만의 고집이다. 원재료 그대로 수입해 매일 직접 짜서 만드는 코코넛 크림, 비행기를 통해 들여온 신선한 태국산 고수, MEGACHEF 피쉬소스, 태국에서 들여온 식기들까지 현지의 식자재 및 식기를 활용한 롱침의 식탁은 태국의 맛 그대로를 구현한다.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18년 7월호를 참고하세요.


 
2018-07-12 오전 04:41:48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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