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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오아시스’ 부산 서면의 외식문화 공간-갈비곳간 Urban Oasis  <통권 400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07-12 오전 04:43:55



한국을 대표하는 100대 음식점이자 부산 서면의 대표 맛집 ‘사미헌’이 젊은층과 소규모 가족 및 회식고객을 겨냥한 세컨 브랜드 ‘갈비곳간’을 선보였다. 지난해 새로 건물을 지어 오픈한 이곳은 모던한 인테리어와 쾌적한 공간, 세련된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건강한 외식문화를 지향하는 ‘도심 속 오아이스’ 콘셉트로 6개월 만에 서면을 대표하는 외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갈비곳간’을 찾아갔다. 
글 육주희 국장 jhyuk@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사미헌의 두 번째 고기 브랜드 갈비곳간
갈비곳간은 ‘도심 속 오아시스’라는 주제로 부산 시민들에게 맛있는 한 끼 식사와 식문화 공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사미헌이 중·장년층 고객의 단골집이라면 갈비곳간은 캐주얼한 분위기로 젊은 직장인, 소규모 가족 모임 등 신규로 방문하는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갈비곳간은 건물 외관과 실내 인테리어도 눈에 띈다. 심플하고 세련된 외관은 사실 중국의 실제 고성에 사용되었던 적벽돌을 가져와 일일이 쌓아 올려 새 건물이지만 자연스럽게 세월의 흔적이 더해져 품격이 느껴진다. 1, 2층은 프리미엄 소고기 전문점 ‘갈비곳간’으로 3, 4층은 수제맥주를 선보이는 가스트로펍 ‘스콜’을 운영하고 있다. 

숯향 그윽한 두툼한 안심, 한국형 스테이크로 인기
갈비곳간은 한우와 수입육을 함께 사용한다. 가장 인기 있는 고기는 한우 안심이다. 소 한 마리를 잡아도 1~2% 밖에 나오지 않는다는 사토 브리앙이다. 안심을 주문하면 두께가 약 6~7㎝정도로 두툼하게 나오는데 어지간한 스테이크와 비교해도 두꺼울 정도다. 숯불에 구운 안심은 육즙이 잘 가둬져 부드러우면서도 숯 향이 그윽한 한국형 스테이크로 칭해도 손색이 없다.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18년 7월호를 참고하세요.

 
2018-07-12 오전 04:43:55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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