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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과 치킨의 별난 조합-효도치킨  <통권 400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07-12 오전 04:47:40



국민 간식이라는 타이틀로 오랜 세월 사랑받아온 치킨을 더욱 색다르고 독특하게 변신시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그 이름도 독특한 효도치킨. ‘국민들에게 효도하겠습니다’를 전면에 내세우며 어버이날인 지난 5월 8일 문을 활짝 열었다.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서도 한참이나 벗어난 논현동 아파트 상가에 자리했지만, 그 인기를 반영하듯 효도치킨은 오픈시간이 되면 가게 앞으로 웨이팅 줄이 늘어선다. 동네 골목 작은 치킨집을 단시간에 많은 사람에게 알린 메뉴는 꽈리고추와 멸치의 조합으로 완성된 ‘꽈리멸 치킨’이다. 

꽈리멸 치킨은 외형에서 풍기는 비주얼만 보면 ‘반찬인가? 치킨인가?’를 한 번쯤 고민하게 만드는 독특한 조합이 특징이다. 바삭하게 튀긴 꽈리고추와 잔멸치를 매콤 달콤 짭조름한 소스의 치킨과 버무려냈다. 중독성 있는 매콤한 간장 소스와 살짝 튀겨낸 멸치의 바삭한 식감이 어디서도 맛보지 못한 색다른 치킨 메뉴를 탄생시켰다. 튀김옷은 치킨의 속살과 육즙을 보호할 정도의 적정한 두께로 입혀 치킨의 바삭함을 배가해준다.  

글 구가혜 기자 kgh@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18년 7월호를 참고하세요.

 
2018-07-12 오전 04:47:40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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