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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하고 부드러운 여름 제철 반찬-가지열무나물  <통권 400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07-12 오전 05:02:27



음식을 만드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식재료다. 그 중 제일은 단연 제철 기운을 듬뿍 받고 자란 제철 식재료. 요즘같은 세상에야 언제든 계절과 상관없이 필요한 식재료를 구할 수 있지만 철모르고 자란 것들을 감히 제철 재료에 비할 수가 있을까?
계절에 따라 다른 땅과 바람과 하늘의 기운을 듬뿍 받고 자란 제철 식재료 그 자체는 보약이나 다름없다.



아삭하고 부드러운 여름 제철 반찬
가지열무나물

가지와 열무를 슬쩍 말려 나물을 무치면 식감과 맛이 매우 좋다. 영양 가득한 여름철 식당반찬을 만들어보자. 



재료
가지 600g, 열무 400g, 간장 15㎖, 소금 약간, 집고추장 30g, 참깨 10g, 참기름 15㎖, 파 15g, 마늘 10g




1 열무는 씻지 말고 그늘에서 6시간 정도 말려 수분을 제거한다.  
2 가지도 씻지 말고 1/4로 쪼개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4시간 정도 말린다.  
3 수들수들하게 말린 열무와 가지를 깨끗이 씻어 스팀(온도 100℃)에 3분간 쪄서 식힌 후 3~4㎝ 간격으로 먹기 좋게 자른다.  
4 분량의 양념으로 양념장을 만들어 무친다.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18년 7월호를 참고하세요.

 
2018-07-12 오전 05:02:27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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