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hiseFC 집중탐구

HOME > Franchise > FC 집중탐구
SMALL LUXURY를 공략한다! 해외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국내 진출 러시  <통권 400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07-12 오전 05:11:19



국내 디저트 외식 시장의 규모가 전체 외식시장의 10% 이상인 9조 원에 육박하는 가운데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 1년 사이 해외 유명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들이 줄지어 국내 시장에 진출, 스몰 럭셔리(small luxury)를 갈망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해외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들의 사업 전략과 전망을 알아봤다. 
글 안혜경 객원기자  사진 이종호 팀장


식품산업에만 국한되어 있던 아이스크림 시장을 외식산업으로 확대한것은 1990년대 후반 배스킨라빈스31을 필두로 뉴질랜드 내추럴, 밴앤제리 등 글로벌 아이스크림 브랜드의 도입이 큰 계기가 되었다. 그러나 시기상조였던 스쿱 스토어형 아이스크림 브랜드들은 오랜 생명력을 갖지 못하고 국내 시장에서 모습을 감추는 경우가 다수였다. 이후 2000년대 웰빙, 로하스 등이 트렌드 키워드로 등장하면서 젤라또 아이스크림이 이슈가 되기도 했지만 성장은 미약했다. 2010년대에는 품질 고급화를 꾀한 프리미엄 소프트 아이스크림 브랜드들이 대거 등장하며 아이스크림 업계의 굵직한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가심비 저격,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조금 비싸더라도 자신의 만족을 위한 소비를 하는 ‘가심비’, 작지만 확실한 행복 ‘소확행’ 등 이른바 ‘스몰 럭셔리’ 욕구를 충족시키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은 2030세대 니즈를 곧장 저격했다. 
최근 핫한 인기를 얻고 있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들을 살펴보면 단순히 다지선다형 아이스크림 스쿱 서비스를 넘어 원재료의 고급화 및 차별화, 토핑과 콘 등 구성요소의 다양성을 두어 고객에게 보다 세심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소형점포 창업에 최적 콘텐츠
해외 아이스크림 브랜드의 국내 시장 전개가 성수기인 여름 시즌을 맞아 더욱 활성화되고 있다. 특히 소비자의 가심비를 공략하는 아이템이자 작은 규모로 창업할 수 있는 조건들을 두루 갖추고 있어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가맹점주들이 증가하고 있다. 





01 힙한 감성과 고품질 메뉴가 결합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에맥앤볼리오스(Emack&Bolio’s) 





02 유기농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쓰리트윈즈(three twins)





03 군살을 뺀 모습으로 재도전
콜드스톤 크리머리





04 무중력 아이스크림으로 입소문
데어리퀸(DQ Grill&Chill)





05 어메리칸 스트릿 문화를 접목한
배스킨라빈스31 스트릿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18년 7월호를 참고하세요.

 
2018-07-12 오전 05:11:19 (c) Foodbank.co.kr
quickmenu
월간식당 식품외식경제 한국외식산업경영연구원 한국외식정보교육원 제8회 국제외식산업식자재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