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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비빔밥의 재발견-연안식당  <통권 400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07-12 오전 05:15:54



꼬막비빔밥이나 멍게비빔밥은 매일 먹는 음식이라기 보단 별식에 가깝다. 바닷가에나 가야 먹는 별미 음식 꼬막비빔밥과 멍게비빔밥을 월매출 1억 원의 프랜차이즈 아이템으로 끌어올린 주인공은 (주)디딤의 연안식당. 한 마디로 ‘꼬막비빔밥의 재발견’이다. 
글 박선정 기자 sjpark@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식사메뉴의 블루오션
매력은 있지만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시장에 경쟁력을 입히면 블루오션이 된다. 연안식당의 꼬막비빔밥이 바로 이런 메뉴다.  
당초 연안식당이 기획했던 메뉴는 (주)디딤의 모태인 인천을 대표하는 밴댕이회덮밥이었다. 하지만 밴댕이회덮밥 하나만으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기란 어려운 것이 사실. 이에 벌교 꼬막, 통영 멍게, 장흥 바지락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식재료로 메뉴를 개발하면서 밴댕이보다는 접근성이 높은 꼬막을 메인으로 선택했다. 


술집 아닌 밥집 콘셉트로 회전율 높여
연안식당은 ‘점심=식사, 저녁=주류’가 아닌 ‘점심=식사, 저녁=식사+반주’ 콘셉트의 밥집을 표방한다. 점심에는 꼬막비빔밥으로 식사를, 저녁에는 꼬막비빔밥에 회무침 등 해산물 안주를 곁들여 반주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18년 7월호를 참고하세요.



 
2018-07-12 오전 05:15:54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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