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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멋스러움 높이는 도자기-신성  <통권 400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07-12 오전 05:19:00



한 끼를 먹어도 고급스러운 식기로 근사하게 차려진 상차림은 입맛을 돋우면서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신성의 도자기는 흙이 주는 편안한 색감과 질감을 그대로 표현해 고풍스럽고 단아한 멋으로 음식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살린 다양한 도자기 식기류를 제작 및 전시하고 있는 신성 갤러리를 찾아가 봤다. 
글 구가혜 기자 kgh@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쓰는 식기에서 즐기는 식기로 
과거 도자기는 비싸고 깨지기 쉽다는 인식으로 고급 한식당 위주로 사용돼오며, 일반 외식업체에서는 다루기 쉽고 저렴한 스테인리스나 멜라민 식기를 선호해왔다. 그러나 최근 들어 예쁘게 담아 먹는 식문화 트렌드가 생겨나고, 트렌드에 부합하는 가성비 좋은 도자기 식기류가 생산되면서 일반 식당에서도 트렌디한 도자기 사용이 늘고 있다. 
1999년부터 꾸준히 제품을 생산해온 신성은 생활 도자기의 보급을 위해 디자인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시중 도자기보다 2~3배 저렴한 가성비 높은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핸드메이드 느낌 살린 대량생산 도자기
신성에서는 물레를 이용한 핸드메이드 도자기뿐만 아니라 자동화 설비를 활용해 디자인과 가격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가성비 좋은 도자기를 생산하고 있다. 생활 도자기의 보급을 위한 자동 시스템을 도입, 대량생산으로 가격대를 낮춰 일반 외식업소에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18년 7월호를 참고하세요.

 
2018-07-12 오전 05:19:00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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