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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조리 가공식품 전문 B2B 쇼핑몰-푸딩팩토리  <통권 400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07-12 오전 05:21:38



외식업을 경영하면서 맛집으로 소문나는 것만큼 좋은 것이 또 있을까? 하지만 그만큼 어려운 것이 바로 메뉴다. 외식업 경험이 없거나 프랜차이즈 본사의 도움을 받지 않는 소규모 개인 창업자에게는 더욱 막막하기만 하다. 반조리 가공식품 전문 B2B 쇼핑몰 푸딩팩토리는 외식업 경험이 없는 이들에게 최적화된 다양한 HMR 제품으로 주방의 조리과정을 대폭 단축시켰다. 동시에 디자인 지원,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외식업에 첫발을 내딛은 초보사업자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 
글 우세영 기자 sywoo@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외식업소 경쟁력 높이는 반조리 가공식품 
푸딩팩토리의 강점은 800가지 이상의 다양한 반조리·완제품 식자재다. 뜯어서 데우는 정도의 단순 조리 과정만 거치면 쉽게 요리를 완성할 수 있어 주방인력과 시간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PB 제품도 전체 제품 가운데 40%를 차지할 정도로 다양하다. 떡볶이, 피자, 탕류 등 각 메뉴군마다 전문성을 갖춘 200곳 이상의 거래처를 통해 OEM 생산한다. 특성에 따라 하이클래스, 싱글팩토리, 푸딩식당 총 3가지 브랜드로 분류해 각 브랜드의 전문성과 품질을 높였다. 

디자인·컨설팅까지 돕는 외식업 경영 파트너
투박하고 디자인적 요소가 거의 없는 일반 식자재마트에 비해 푸딩팩토리는 창업초기부터 디자인·콘텐츠에 방점을 뒀다. 
디자인지원센터에서는 개인사업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가 챙기기 쉽지 않은 것 중에 하나가 디자인물이라는 점에 착안, 메뉴판, 배너, 포스터 제작을 대행하는 서비스를 론칭해 반응이 뜨겁다. 메뉴판을 제외한 나머지는 무료 서비스다.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18년 7월호를 참고하세요.

 
2018-07-12 오전 05:21:38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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