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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없이 즐기는 프랑스 가정식-비스트로류  <통권 400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07-12 오전 05:26:22



프랑스 음식이라고 하면 흔히 비싸고 고급스러운 메뉴를 떠올리기 쉽다. 접하기 어려운 음식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프랑스 음식을 부담 없이 먹고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프랑스 가정식 전문점인 비스트로류. 정통 프랑스 가정식에 한식의 감칠맛을 더한 레시피를 개발해 오피스상권 주변 직장인들의 ‘맛있는 모임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글 구가혜 기자 kgh@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합리적인 가격, 푸짐한 양 ‘가성비 으뜸’
지난해 6월 오픈한 비스트로류는 유동인구가 많은 대로변에서도 안쪽 골목으로 조금 더 꺾어 들어가 위치한 건물 2층에 자리 잡았다. 상권으로 치면 그다지 목이 좋은 자리는 아니다. 메뉴도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프랑스 가정식. 그렇다고 SNS를 활용한 홍보를 활발하게 진행하는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변 직장인들이 점심과 저녁 시간을 가리지 않고 방문하는 데에는 맛과 부담 없는 가격이 한몫했다. 

만두 활용한 퓨전 신메뉴 개발
비스트로류의 시그니처 메뉴는 레드와인을 베이스로 한 소스 맛이 일품인 꼬꼬뱅과 비프스튜다.
꼬꼬뱅은 ‘포도주에 잠긴 수탉’이라는 뜻으로, 닭고기와 채소에 레드와인과 발사믹 소스를 넣어 조린 프랑스 전통 가정식이다. 바게트와 함께 제공되는 비프스튜는 레드와인과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은 소스에 소고기와 양파, 감자, 당근, 버섯 등을 함께 볶은 후 모차렐라와 체더치즈로 마무리한 인기 메인 메뉴다. 두 메뉴 모두 2~3명이 먹기에도 부족함 없는 푸짐한 양으로 비스트로류를 찾는 고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18년 7월호를 참고하세요.

 
2018-07-12 오전 05:26:22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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