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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는 일본식 파스타-이름없는 파스타  <통권 400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07-12 오전 05:27:38



피곤하고 출출한 퇴근길, 영화 심야식당이 떠오르는 일본풍 바 좌석에 홀로 앉으니 제법 근사한 일본 식당에 온 느낌이 든다. 젓가락으로 먹는 정갈한 일본식 파스타 전문점 ‘이름없는 파스타’다. 부담 없는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퀄리티 높은 파스타로 대학가와 오피스 상권을 중심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탄탄한 기획력이 엿보이는 이 곳의 경쟁력은 무엇일까?
글 우세영 기자 sywoo@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혼밥 콘셉트, 바 테이블·키오스크로 매장 운영 효율화
최저임금상승·근로시간단축 등 경영환경 변화로 외식업계의 인력 운영에 대한 고충이 더욱 커졌다. 외식업소에서는 인력을 감축하거나 영업시간을 줄이는 등 인력 구성 개편을 통해 자구책을 찾고 있다.
일본식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이름없는 파스타는 홀 인력이 필요 없는 혼밥 콘셉트와 잘 어울리는 소규모 바(다찌)형 매장과 키오스크 주문을 통해 운영 효율을 개선, 인력에 대한 외식업경영주의 고민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단일메뉴 집중으로 퀄리티 높이고 주류메뉴로 객단가 상승
이름없는 파스타는 젓가락으로 먹는 정갈하고 깔끔한 일본식 파스타 단일 메뉴에 집중해 전문성을 높였다. 대표 메뉴인 멘타이코 까르보나라는 감칠맛 깊은 명란젓(멘타이코)과 날달걀 노른자를 올려 고소한 맛을 끌어올린 일본식 까르보나라다. 청양고추의 칼칼한 맛이 부드러운 크림소스의 맛과 훌륭한 조화를 이룬다. 멘타이코 알리오올리오는 짭짤한 명란과 마늘의 풍미가 어우러진 오일 파스타로 청양고추로 느끼한 맛을 잡아 매콤하고 중독적인 매력이 있다.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18년 7월호를 참고하세요.

 
2018-07-12 오전 05:27:38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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