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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첸핫도그 이어 써니스샌드위치 론칭-(주)아라리 최강균 대표  <통권 400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07-12 오전 05:28:56



독일식 핫도그 전문점 도이첸핫도그를 통해 한국형 전통 핫도그 시장을 개척해 온 (주)아라리 최강균 대표가 지난달 샌드위치&샐러드 전문점 써니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값비싼 미국식 샌드위치가 아닌 여성과 건강을 키워드로 한 가성비 높은 샌드위치로 새로운 시장을 열겠다는 각오다. 
글 박선정 기자 sjpark@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정통 독일식 핫도그전문점 도이첸핫도그 
(주)아라리의 대표 브랜드는 독일식 핫도그에 햄버거를 접목한 도이첸핫도그로 2014년 1호점을 열어 현재 50여 개 점포가 운영 중이다. 
최강균 대표도 한때 명랑핫도그와 같은 옛날 핫도그 사업을 준비한 적이 있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핫도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역시 옛날 핫도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매장에서 직접 반죽을 하고 튀겨내는 등 번거로운 오퍼레이션과 여름철 매출하락 등 운영상의 단점이 불을 보듯 뻔했기 때문에 아쉽지만 과감히 접었다. 대신 빵에 소시지를 끼워 먹는 형태의 독일식 핫도그로 방향을 틀었다. 무엇보다 스테프 핫도그 정도를 제외하면 큰 경쟁상대가 없다는 것이 매력적이었다. 

위기 극복하며 신규 브랜드 론칭 “느낌이 좋다” 
작년 8월 맥도날드 햄버거병 파동으로 도이첸핫도그까지 불똥이 튀었다. 햄버거 매출이 급감하며 고객 발길이 뜸해진 것. 본사의 계속적인 신메뉴 지원과 매출활성화 전략에 힘입어 최근  파동 전 수준으로 매출을 회복했지만 더 나아가 매출을 끌어올릴 수 있는 방안 마련에 고심 중이다. 그는 “도이첸핫도그 점주들이 소시지만 따로 유통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할 만큼 식재료 경쟁력 하나는 자신 있다”며 “대형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차별화할 수 있는 다양한 신메뉴로 점주와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18년 7월호를 참고하세요.

 
2018-07-12 오전 05:28:56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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