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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의 남다른 차별화-남다른 감자탕  <통권 401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08-14 오전 09:38:05




다양한 감자탕 프랜차이즈 중에서도 남다른 콘셉트로 고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브랜드가 있다. 남자를 위한 건강보양 감자탕 전문점이라는 콘셉트로 남자뿐만 아니라 성인 건강에 좋은 한약 성분 등을 넣은 메뉴를 앞세워 2010년부터 승승장구하는 남다른 감자탕이 그 주인공. 
최근에는 기존의 대형 매장과 다른 도시 보급형 중형 매장을 오픈하며 운영 효율을 높이는 등 남다른 감자탕의 변신은 계속되고 있다.
글 구가혜 기자 kgh@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차장


특허받은 육수와 보양 식자재로 차별화
남자를 위한 건강보양 감자탕이라는 예사롭지 않은 콘셉트의 남다른 감자탕은 보하라 감자탕을 전신으로 2010년 10월 10일 리뉴얼 론칭부터 꾸준히 성장해온 뚝심 있는 브랜드다. 늘 피곤하고 건강에 위협받는 성인 남성을 타깃으로 남성고객에게 충분한 영양과 활력을 주기 위해 각종 보양 식자재를 활용해 메뉴를 제공하며 숙취해소, 자양강장에 특허(제10-1218073) 받은 육수를 사용하고 있다.

작은 규모 매장에서 활용 가능한 시스템 구축
남다른 감자탕은 주로 대형 규모의 지점이 많은 편이었지만, 지난 6월 16일 오픈한 역삼본점은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을 곳곳에 적용, 소규모 매장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단순한 오퍼레이션으로 편의성 높여
남다른 감자탕은 단순한 오퍼레이션을 최고의 경쟁력으로 내세운다. 고기를 받아 핏물을 빼고 끓여내는 복잡한 작업 과정을 없애고, 애벌 삶기 등 전처리한 뼈를 3~4시간만 삶아 손님상에 제공하면 돼 조리가 편리하다.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18년 8월호를 참고하세요.

 
2018-08-14 오전 09:38:05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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