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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시장 리딩 브랜드로 성장할 것-(주)다채원 토마토도시락 이의연 대표  <통권 401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08-14 오전 10:11:22



2008년 성균관대 인근 작은 직영점으로 시작한 토마토도시락이 지난달로 10주년을 맞았다. 경쟁이 치열한 외식시장에서 후발주자로서 10년을 버틴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 천천히, 하지만 단단하게 성장해온 토마토도시락 (주)다채원의 이의연 대표를 만나 그동안의 근황과 향후 계획을 들어봤다. 
글 박선정 기자 sjpark@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차장


가성비·프리미엄 모두 갖춘 토마토도시락 
토마토도시락의 콘셉트는 가성비와 프리미엄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다양성이다. 대학생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저렴한 메뉴부터 엄마가 아이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프리미엄 건강 도시락까지 폭넓은 제품군으로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강점이다. 
이의연 대표가 추구하는 토마토도시락의 색깔은 ‘365일 맛의 즐거움’이다. 12가지 메뉴 테마를 가지고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다양한 도시락을 제공한다. 대표적인 것이 토마토도시락의 베스트 메뉴인 와퍼 시리즈. 와퍼는 뛰어난 맛과 넉넉한 양, 저렴한 가격을 앞세운 덮밥 형태의 일품메뉴다. 여기에 케이준 감자와 음료를 더해 세트메뉴를 구성하는 전략으로 대학생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얻으며 대표 메뉴로 자리매김했다. 





도시락은 요리가 아닌 시스템
이의연 대표가 10년 동안 도시락 브랜드를 운영하며 느낀 것은 ‘도시락은 요리가 아니라 시스템’이라는 점이다. “도시락을 가지고 요리를 하려고 하면 안 된다. 도시락의 경쟁력은 싸고 맛있는 메뉴를 얼마나 빠르게 제공하느냐다. 가맹점주에게도 이 부분을 가장 강조한다”고 말했다. 
도시락전문점으로서는 유일하게 100가지가 넘는 메뉴를 제공할 수 있는 것도 시스템 덕분이다. 식재료의 호환성을 극대화하면서 콘셉트를 달리하는 방식으로 주방업무는 간소화하면서도 다양한 메뉴를 제공할 수 있는 노하우를 구축했다.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18년 8월호를 참고하세요.

 
2018-08-14 오전 10:11:22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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