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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당신의 시그니처 음료는?  <통권 401호>
진화하는 콜드브루,‘대세’ 열대과일 음료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08-16 오전 02:30:06





01. 콜드브루, 질소커피에 이어 콜드폼까지 ‘콜드브루의 진화’

콜드브루가 진화하고 있다. 단순히 저온에서 추출하는 방식을 넘어 콜드브루를 베이스로 하는 새로운 형태의 콜드브루 음료가 등장하면서 저변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콜드브루가 대세였던 2016년 콜드브루 자체에 주목했다면 2017년은 콜드브루에 질소를 주입한 질소커피가 대세였다. 올해는 기존 콜드브루에 다양한 재료를 첨가해 변형한 ‘제2의 콜드브루’ 인기가 심상치 않다.
업계 전문가들은 당분간 니트로커피를 비롯한 콜드브루군의 커피가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내 커피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고 커피를 즐기는 소비자의 입맛이 다양화하면서 스페셜티 커피 시장 또한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주요 커피 브랜드의 홍보·마케팅 담당자들에게 커피메뉴의 트렌드와 향후 시장 전망에 대해 물었다.

  

 

 

02. ‘대세’ 열대과일 이용한
시원한 여름음료

소비자의 색다른 식재료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면서 과일 시장에서 특히 급성장하는 것이 바로 열대과일 시장이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음료업체들도 매 계절마다 열대과일을 이용한 색다른 메뉴 출시에 열을 올리고 있다.

 


 

 

03. ‘밥집’의 시그니처 음료

카페에만 시그니처 음료가 있으란 법은 없다. 음식과 조화를 이루는 음료야말로 메뉴의 완성도와 가치를 높이는 요소다. 객단가 상승과 부가매출 창출로도 이어지는 외식업소의 숨은 아이템. 아직도 콜라와 사이다를 고집하고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시그니처 음료 만들기 전략을 세워보는 것은 어떨까.

 

① 샌드위밋                         ②스노우폭스                       토끼정



대상 쉐프원 솔루션팀이 제안하는 여름음료와 디저트≫


 

 

04. 시그니처 음료를 완성하는 기기류

음료 제조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기기류를 소개한다. 현업 종사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제품으로 골랐다. 카페뿐 아니라 일반 외식업소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① 슬러시, 셰이크, 스무디 제조기 ≪빅비즈≫

② 스무디,칵테일,프라페 제조에 최적화 ≪바이타믹스≫

③ 일 최대 3000리터 정수기능 ≪애니워터≫

④ 스마트 자가진단 제빙기 ≪매니토윅≫

⑤ 초소형 초경량 ≪당도측정기≫

⑥ 블루투스 기능 내재한 ≪커피농도 측정기≫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18년 8월호를 참고하세요.

 
2018-08-16 오전 02:30:06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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