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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림이나 국에 두루 쓰이는 맛내기 간장-魚간장  <통권 402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09-05 오전 11:25:59



음식을 만드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식재료다. 그 중 제일은 단연 제철 기운을 듬뿍 받고 자란 제철 식재료. 요즘 같은 세상에야 언제든 계절과 상관없이 필요한 식재료를 구할 수 있지만 철모르고 자란 것들을 감히 제철 재료에 비할 수가 있을까? 계절에 따라 다른 땅과 바람과 하늘의 기운을 듬뿍 받고 자란 제철 식재료 그 자체는 보약이나 다름없다.


조림이나 국에 두루 쓰이는 맛내기 간장
魚간장

꽁치나 멸치 등 제철에 쉽게 구할 수 있는 생선으로 만드는 간장을 소개한다. 국이나 찌개를 끓여도 좋고, 조림용으로 사용해도 손색없는 비법 맛내기 간장이다. 


재료 
꽁치 1㎏, 무 500g, 레몬식초 건더기 또는 레몬 100g, 풋고추 200g, 양파 200g, 대파 100g, 마늘 50g, 생강 60g, 설탕 40g, 
간장 700㎖, 물 3ℓ




1 큼직하게 썬 무를 바닥에 깔고 깨끗이 손질해 반 토막 낸 꽁치를 그 위에 얹는다.  
2  풋고추를 손으로 뚝뚝 떼어 꽁치 위에 얹고, 그 위에 다시 무를 얹는다. 새우 껍질이나 동태 대가리 등 남은 생선 재료가 있다면 
     함께 넣어도 좋다.  
3  양파와 대파, 생강, 마늘 등 채소를 넣고 비린내 제거를 위해 레몬 식초의 건더기를 넣는다.  
4  물과 간장, 설탕을 넣고 약한 불에서 은근하게 끓이다 반으로 줄면 20시간 정도 체에 밭쳐 간장만 걸러 사용한다.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18년 9월호를 참고하세요.

 
2018-09-05 오전 11:25:59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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