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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육지의 맛을 푸짐하게 담았다-접시꽃  <통권 402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09-05 오전 11:41:54



한국인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야식 메뉴 중 하나로도 꼽히는 보쌈. 보쌈을 메뉴로 하는 브랜드는 셀 수도 없이 많지만, 오랜 시간 고객의 관심을 받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 송도 유원지 근처에 자리한 접시꽃은 바다와 육지의 맛을 한 접시에 담아내 푸짐한 비주얼과 소문난 맛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글 구가혜 기자 kgh@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차장 


흔한 메뉴에 차별성 부여해 프리미엄 메뉴로 변신
시간이 지나도 사랑받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남과 다른 차별성이 있어야 경쟁력이 생긴다. 보쌈은 치킨만큼이나 오랜 시간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아온 국민 메뉴지만 그만큼 차별성이 없으면 금방 사라질 위기가 높은 아이템이라는 위험 요소도 존재한다. 인천 송도의 특별한 보쌈집으로 자리매김한 접시꽃은 비주얼과 아이템에서 차별화 보쌈으로 흔한 메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프리미엄 메뉴로 재탄생했다. 
대표메뉴인 황제해물문어보쌈은 갖가지 해산물과 채소, 보쌈 등 10여 종이 넘는 메뉴를 하나로 결합한 독특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다양한 입맛 고려한 사이드 메뉴 업그레이드
보쌈 메뉴에 들어가는 아이템은 가격대에 따라 조금씩 변화를 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보쌈 외에도 다양한 메뉴를 계속 개발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에는 아이들도 즐길 수 있는 사이드 메뉴로 만두를 테스트 중이다. 아이와 함께 방문하는 가족 단위 고객이 많은 만큼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고민하던 차에 청정원 만두를 선택했다. 

철저한 위생 관리로 고객 만족도 UP
접시꽃의 강점은 메뉴뿐만 아니라 철저한 위생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주방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오픈 주방으로 설계해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주방 바닥을 물이 없는 드라이키친으로 구성해 습기와 곰팡이의 위험성을 줄였다.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18년 9월호를 참고하세요.

 
2018-09-05 오전 11:41:54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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