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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을 만족시키는 정직한 족발-육감만족  <통권 402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09-05 오전 11:44:04



(주)정담의 육감만족은 누구나 신뢰하고 즐길 수 있는 족발을 만들겠다는 포부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까지 개척하며 육감만족만의 새로운 족발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글 우세영 기자 sywoo@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차장·업체제공

신선한 육수와 국내산 족발로 맛 살린 깨끗한 족발
족발 맛집이라고 하면 개업 이래 한 번도 불을 끈 적 없는 커다란 솥의 육수가 상징이 되곤 했다. 소비자들도 오래 끓일수록 그 맛이 깊어진다고 믿었다. 하지만 교체하지 않은 채 24시간 끓고 있는 육수에 위생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이 지적되면서 소비자의 인식도 바뀌었다.

오퍼레이션 단순화한 알짜 운영으로 가맹점 수익 최대화
육감만족은 밑반찬 양념과 막국수, 냉채 소스 등 손이 많이 가는 양념류의 레시피를 표준화해 OEM생산한다. 본사는 대량 생산을 통한 원가 절감으로 가맹점 공급가를 낮추고, 가맹점은 단순해진 주방 오퍼레이션으로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다.

중국 가맹점 10개, 한국 족발 알리는 선두 브랜드
육감만족은 중국의 외식 사업체 (주)FUSION와 2016년 9월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해 베이징, 광저우, 북경, 상해 등 중국 내 10여 곳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현지에서는 고급 족발로 포지셔닝해 백화점 등에 입점하면서 한국 고급 족발 브랜드로 안착에 성공했다. 불맛을 즐기는 중국 시장 트렌드에 맞는 불족과 메뉴 구성이 다양한 스페셜 한판이 가장 인기 있는 메뉴다.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18년 9월호를 참고하세요.

 
2018-09-05 오전 11:44:04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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