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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로 끓여 먹는 시원한 저장 김치-늙은호박김치  <통권 403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10-08 오전 10:57:43



음식을 만드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식재료다. 그 중 제일은 단연 제철 기운을 듬뿍 받고 자란 제철 식재료. 요즘 같은 세상에야 언제든 계절과 상관없이 필요한 식재료를 구할 수 있지만 철모르고 자란 것들을 감히 제철 재료에 비할 수가 있을까? 계절에 따라 다른 땅과 바람과 하늘의 기운을 듬뿍 받고 자란 제철 식재료 그 자체는 보약이나 다름없다.


찌개로 끓여 먹는 시원한 저장 김치
늙은호박김치

황해도의 대표적인 김치라 할 수 있는 늙은호박김치는 늦가을에 만들어 겨울을 나면, 이른 봄부터 국이나 찌개로 끓여 먹을 수 있는 저장 김치다. 그냥 먹을 수는 없는 낯선 김치지만 한번 맛보면 누구나 반하는 신기한 음식이다.



재료 
늙은 호박 1㎏, 무청 1㎏, 새우젓 150㎖, 고춧가루 25g, 소금 10g, 쌀뜨물 1ℓ



1 적당한 크기로 늙은 호박을 썬다.  
2 늙은 호박과 무청을 소금물에 하루 정도 절인다.  
3 다음날 통을 옮겨 담으면서 늙은 호박과 무청을 켜켜이 쌓는다.  
4 쌀뜨물과 새우젓, 고춧가루, 소금을 잘 섞어 ③에 넣고 꽉 눌러 그늘에 보관한다.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18년 10월호를 참고하세요.


 
2018-10-08 오전 10:57:43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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