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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메뉴 구성으로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부함식당  <통권 403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10-08 오전 11:04:08



부함식당에 대해 고객들은 ‘식당계의 다이소’라고 평가한다. 한식과 양식은 물론 육고기와 생선요리까지 다양한 종류의 메뉴를 판매하기 때문이다. 부대찌개, 함바그 스테이크, 돌문어 숙회, 꼬막 비빔밥 등 쉽게 짐작할 수 없는 메뉴 구성이지만 이 점이 오히려 고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글 박미리 기자 miri@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차장


우리 집 냉장고 속의 재료로 만든 듯한 메뉴
최근 방송인 붐이 마포공덕점을 오픈해 운영하며 ‘핫한 밥집’으로 부상한 부함식당은 화려한 메뉴보다는 집에서 먹는 집밥을 콘셉트로 쉽게 접할 수 있는 메뉴를 구성해 눈길을 끈다. 부대찌개, 꼬막무침, 주꾸미볶음, 제육볶음, 생선구이, 계란말이 등 총 19종류의 메뉴를 판매한다. 


오피스 상권에 위치해 젊은 직장인 겨냥
부함식당은 직장인들을 주요 타깃으로 직장인들이 좋아할 만한 메뉴들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상권 역시 직장인 유동인구가 많은 오피스 상권을 선호한다. 


본사·가맹점 상생 강조 
부함식당의 모든 메뉴는 일정한 레시피가 있고, 특정 메뉴들은 조리가 편리하도록 원팩으로 구성돼 매장에 공급되기 때문에 조리과정이 까다롭지 않다. 매장규모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주방에는 평균 2~3명의 직원이 상주한다.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18년 10월호를 참고하세요.

 
2018-10-08 오전 11:04:08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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