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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에 와인 결합한 신개념 다이닝 청담대패당  <통권 403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10-12 오전 05:57:16

중식과 와인의 마리아주. 조금은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이 조합을 세련되게 풀어낸 신개념 다이닝이 오픈했다.
지난 8월 11일 강남 도산대로에 오픈한 청담대패당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중국풍의 인테리어에 와인을 결합한 차이니즈 바다. 와인 애호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청담대패당을 찾아가봤다.


취향 따라 자유롭게 즐기는 와인
다양한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는 차이니즈 파인 다이닝 js가든이 프라이빗한 공간을 제공하는 js가든 BLACK과 식사 중심의 캐주얼 브랜드 js가든 WOK에 이어 청담대패당을 새롭게 론칭했다.
청담대패당은 중식에 와인을 결합한 차이니즈 와인바로 중식당에서는 보기 어려운 8구 와인 디스펜서 4대를 홀 중앙에 배치해 와인 애호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샴페인부터 프리미엄 와인까지 와인 전문가와 소믈리에가 엄선한 50여 가지 와인을 25㎖, 75㎖, 125㎖ 등 원하는 용량으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다. 와인 종류에 따라 25㎖ 기준 2000원대부터 5000원대까지 다양하게 책정돼 있다. 보통 와인바보다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는 비결은 수입사별로 개런티를 협약해 유통마진을 줄였기 때문. 테이블마다 비치된 IC카드로 원하는 와인과 용량을 선택해 자유롭게 즐긴 후 계산 시 음식값과 함께 지불하는 시스템이다. 

 



중식과 와인의 마리아주

청담대패당의 메뉴는 기존 js가든 브랜드의 인기 메뉴 중 와인과 매칭하기 좋은 것들로 콤팩트하게 구성했다. 와인과 중식은 어울리지 않는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것뿐만 아니라 기존 와인바의 부족한 안주 구성을 js가든의 다양한 중식 요리들로 보완해 호평을 얻고 있다.
청담대패당의 인기 메뉴로 꼽히는 삼채몽골리안안심은 몽골리안 소스에 재워둔 소고기 안심을 아스파라거스, 새송이버섯, 양송이버섯 등과 같이 볶은 후 튀긴 삼채를 올렸다. 튀긴 삼채의 쌉쌀한 맛과 아삭한 식감이 잘 어우러지며 레드와인과 궁합이 좋다.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18년 10월호를 참고하세요.

 
2018-10-12 오전 05:57:16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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