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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성과 편리성을 동시에 외식업 최적화 무전시스템 ‘테나’  <통권 405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12-15 오전 07:39:44

규모가 있는 식당이나 레스토랑을 가보면 직원들이 무전기를 통해 손님 입장 및 주문 확인 등을 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매장 내 무전기 사용은 직원들 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즐거운 식사를 위해 방문한 손님들에게 보다 편안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제공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TNS가 개발한 세계 최초 와이파이 넥밴드 매장용 무전기 ‘테나’가 편리한 착용감은 물론 업무효율성까지 높여주는 외식업 최적화 무전시스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글 이동은 기자 ide@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차장











올인원 디자인

테나는 본체와 부속품을 합친 올인원 제품으로 편리성을 높였다. 기존 매장용 무전기는 대부분 본체, 연결선, 마이크, 이어폰 등 부속품이 많아 거추장스러웠을 뿐만 아니라 본체를 허리에 부착하는 제품의 경우에는 이동 중 떨어뜨려 발생하는 고장률이 높았다. 테나는 본체가 따로 없는 넥밴드형 무전기로 착용하기 쉽고 휴대가 간편하다. 

 

초경량 거치형 이어폰 

기존의 매장용 무전기는 무게감이 있어 장시간 착용 시 직원들이 불편함을 겪었고, 삽입형 이어폰 형태의 무전기는 귀에 무리가 가는 단점이 있었다. 테나는 30g에 불과한 초경량 무게와 인체 공학적 설계로 직원들의 목이나 어깨에 전혀 무리를 주지 않으며, 거치형 이어폰 형태로 하루 종일 착용해도 귀가 편안하다. 

 



2.4Ghz 와이파이 사용 

 

 

자동녹음 및 재청취 기능 탑재 

테나는 자동녹음 및 재청취 기능이 탑재돼 있어 업무 중 지시사항을 놓쳤을 경우 다시듣기가 가능하다. 최대 5회 이전까지 재청취가 가능해 업무효율을 증가시킨다. 또한 호출벨 연동기능이 있어 매장 내 테이블에서 호출 시 이어폰으로 바로 안내받을 수 있다.

 

 

 

 

 
2018-12-15 오전 07:39:44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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