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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가심비 높은 신메뉴로 가맹점주 만족도 UP - 한솥도시락  <통권 405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12-15 오전 08:08:20

한솥도시락이 더 맛있어졌다. 올해 2월 출시한 철판볶음밥 2종과 9월 출시한 큐브스테이크 필라프 2종이 가성비 높은 메뉴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선보인 프리미엄 메뉴 ‘시그니처 도시락’은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구성으로 가심비까지 사로잡았다.

 

한솥도시락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가 가성비다. 베스트메뉴이자 스테디셀러인 치킨마요의 가격은 2800원. 외식물가가 매년 높아지는 가운데 15년 동안 단 500원밖에 오르지 않았다. 언제 가도 믿고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있다는 것은 외식 브랜드로서 빼놓을 수 없는 경쟁력이다. 새로운 메뉴를 맛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분기별로 색다른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임으로써 1년 365일 골라 먹는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 외식메뉴는 매일 먹기 힘들다는 편견을 깨고 집밥같은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비결이다. 올해 출시한 신메뉴들은 여느 해보다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한솥도시락의 인기메뉴로 자리매김했다. 대표적인 것이 지난 2월 선보인 철판볶음밥과 소불고기철판볶음밥 등 철판볶음밥 시리즈 2종. 기존 인기메뉴인 김치볶음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철판볶음밥 특유의 불맛과 고슬고슬한 식감이 도시락 메뉴라고는 생각하기 힘들 만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전국의 유명한 볶음밥 맛집을 벤치마킹하고 100차례가 넘는 테스트 끝에 완성한 메뉴”라며 “불맛을 내는 조미료를 사용하는 방식이 아닌 실제 고온의 철판에서 단시간에 재료를 볶아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하반기 히트작은 단연 큐브스테이크 필라프다. 필라프 위에 소고기 부채살 스테이크를 얹은 메뉴로 지난 9월 출시하자마자 전국 가맹점에서 조기품절 사태를 빚을 정도로 반응이 폭발적이었다. 출시 당월인 9월 판매량만 13만 개에 달한다. 6300원의 비교적 높은 가격대에도 대학생에서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고객층의 지지를 받은 이유는 가성비다. 도시락 메뉴로는 좀처럼 접하기 힘든 소고기 스테이크에 볶음밥, 감자튀김, 피클까지 곁들인 일품메뉴 구성으로 가성비를 높인 것. 여기에 2200원을 추가하면 큐브 스테이크를 2배로 즐길 수 있도록 해 맛과 품질, 가격을 모두 만족시켰다. 하반기 야심작은 지난달 출시한 시그니처 도시락이다. 22센티 길이의 킹타이거 새우와 국내산 안심까스, 소불고기를 담아낸 프리미엄 도시락으로 고가(1만3000원) 메뉴답게 최고급 재료만을 선별했다. 한솥도시락은 이번 시그니처 도시락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프리미엄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힌다는 계획이다.

 

 


 

 
2018-12-15 오전 08:08:20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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