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
행복한 현장형 인재를 양성하는-정화예술대학교  <통권 407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9-02-19 오전 02:32:52

행복한 현장형 인재를 양성하는

정화예술대학교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허용무)는 현재의 배움터가 미래의 일터로 이어지는 최적의 도심형 전문직업교육대학이다. 

대학운영의 기본 방향을 ‘학생들의 행복한 삶’에 두고 현장에서 사랑받는 행복한 직업인 양성을 위해

 타 대학과 차별화된 특성화 교육역량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와 업무협약 

정화예술대학교는 대학의 교육목표를 구현하기 위한 행복교과 개설, 진로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국내외 취업시스템 구축, 전략적 학사운영에 초점을 둔 학부 재편 등 대학 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외식업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외식사업가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프랜차이즈기업 (주)더본코리아와 업무협약을 통해 재학생들의 실무 경험을 확대하고 현장과 학부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바 있다. 

정화예대는 외식학부 재학생들이 다채로운 세계 식문화를 경험하고 조리법 등을 익힐 수 있도록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문가들을 지속적으로 초빙해 실제 외식산업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과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맞춤형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현장 셰프 및 전문가 초빙 실무형 인재 양성

먼저 국내 최초 한식 부문 미쉐린 스타를 받고,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을 통해 널리 알려진 모던한식의 대표주자 유현수 셰프를 임용했다. 유현수 셰프는 현재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인 ‘두레유’의 오너 셰프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학기 외식산업학부 재학생들에게 대갱이 어죽과 된장소스를 곁들인 배추연근찜을 주제로 한식 특별 강의를 진행했다.

강태현 셰프는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리츠칼튼 서울(현 르메르디앙 서울) 등 특급호텔에서 근무 후 청와대 조리팀장으로 5년간 근무했으며, 현재 일식가정식 레스토랑 평범한상의 오너셰프로 일식 특강을 진행한다. 이탈리아 요리 특강을 담당하는 한상훈 셰프는 웨스틴 조선호텔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근무 후 청와대 비서실 조리팀장으로 8년간 근무했으며, 현재 ENA호텔 총주방장, 모리나리 레스토랑의 오너셰프다.

글로벌 조리 인재 양성을 위해 불가리아 출신 미카엘 아쉬미노프(Michael Ashminov) 셰프도 초빙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및 tvN ‘수미네 반찬’ 등 프로그램 출연으로 대중에게 친숙한 미카엘 셰프는 불가리아 쉐라톤 호텔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활동하였으며 현재 불가리아 레스토랑 젤렌의 오너셰프다. 

 

‘전공별 행복교과’ 운영 통해 멀티 인재양성

정화예술대학교는 2016년부터 학부(전공)별 전공교육과정에 행복교과를 개발, 운영하고 있다. 외식산업학부에 개설되어 있는 ‘외식 캡스톤 행복 디자인’은 외식조리 종합설계 교과목으로 메뉴 기획 단계부터 제작, 결과물 도출 등 모든 과정을 학생이 주도하는 프로젝트로 학생 스스로 역량을 계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각 행복교과 운영결과는 교직원워크숍을 통해 공유토록하고 우수사례 및 개선점을 다음 학년도 교과운영에 반영하는 등 대학 교육목표 구현을 위한 실천적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2019-02-19 오전 02:32:52 (c) Foodbank.co.kr
quickmenu
월간식당 식품외식경제 한국외식산업경영연구원 한국외식정보교육원 제8회 국제외식산업식자재박람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