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hise

HOME > Franchise
착한 가격으로 즐기는 서울식 국밥 육수당  <통권 407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9-02-19 오전 03:55:39

[유망 프랜차이즈]


착한 가격으로 즐기는 서울식 국밥

육수당

 



 

 

푸짐한 양으로 든든하게 한 끼를 책임지는 국밥. 시장 음식으로 여겨지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젊은 감각의 

국밥 전문점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이연에프엔씨가 한촌설렁탕의 오랜 노하우를 담아 론칭한 ‘육수당’도 그 중 하나다. 

서울식 국밥으로 사랑받고 있는 육수당은 기존의 국밥집 이미지에서 벗어나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우리나라 국밥 대표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글 이동은 기자 lde@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차장

 

 

 

100% 왕소사골 육수 사용한 보양 국밥

육수당은 오랜 세월 사랑받아온 대표적인 국민음식 국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다양한 ‘서울식 국밥’을 판매하고 있다. 국밥의 맛을 결정하는 핵심은 단연 육수인 만큼 육수당은 모든 국밥 메뉴에 100% 왕소사골을 72시간 우려낸 보양 진육수를 사용,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한촌설렁탕을 30여 년간 운영해온 이연에프엔씨의 오랜 노하우가 그대로 담긴 육수는 국밥의 맛을 한층 더 깊고 진하게 만든다. 사골육수를 베이스로 다양한 메뉴를 접목시킨 굴국밥, 부대국밥, 순두부국밥 등을 출시해 기존 국밥메뉴의 단조로움을 탈피한 것도 육수당의 특징이다.

국밥은 육수, 고기 등 핵심 식재료만 미리 준비해두면 바로 고객테이블에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오랜 기다림 없이 빨리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육수당 역시 음식이 나오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평균 4분 정도로 굉장히 빠르며, 평수대비 많은 화구를 사용해 주문이 몰려도 한 번에 조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박리다매형 이익창출이 가능하다.  

젊은 감각의 깔끔한 인테리어

육수로 국밥의 맛을 충족시켰다면 깔끔하고 세련된 매장 인테리어는 다양한 연령층이 육수당을 찾는 이유다. 육수당은 옛날 식당 느낌의 국밥집들과 달리 모던한 매장 인테리어로 주목받고 있다. 

‘국밥은 아저씨들의 메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젊은층과 여성 고객들까지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트렌디한 매장 이미지를 구축했다. 

‘육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정당’이라는 의미의 브랜드명에 맞게 매장 곳곳에 육수당의 공약이 담긴 홍보물을 게시해 ‘든든하게, 정직하게, 우직하게’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있다.  

또한 매장 한편에는 셀프 반찬 코너를 ‘곳간’이라는 재밌는 콘셉트의 공간으로 꾸며 더욱 활기차고 역동적인 매장 분위기를 연출했다. 곳간에는 즉석에서 무쳐낸 신선한 계절채소, 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김치, 특제 양념으로 무쳐낸 절임채소 등이 마련돼 있어 국밥과 함께 곁들일 수 있다.

 

 


 

누구나 편하게 즐기는 국밥 한 그릇

육수당의 대표메뉴 중 하나인 순대국밥 한 그릇의 가격은 단돈 5500원이다. 국밥이 가장 대중적인 서민음식 중 하나인 만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착한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메뉴도 다양하다. 고소한 들깨향의 순대국밥과 돼지수육의 깊은 맛이 일품인 수육국밥, 양지육수로 끓여내 얼큰시원한 따로국밥, 통영굴이 듬뿍 들어간 굴국밥 등 국밥 메뉴는 물론 불고기비빔덮밥, 제육비빔덮밥 등 덮밥 메뉴와 숯불육면 등 국수까지 맛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수육전골, 부대찌개, 메밀전병, 떡튀김만두 등 술안주 메뉴까지 갖춰 점심 저녁 상관없이 식사와 술자리가 모두 가능하다.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19년 2월호를 참고하세요.


 

 

 
2019-02-19 오전 03:55:39 (c) Foodbank.co.kr
quickmenu
월간식당 식품외식경제 한국외식산업경영연구원 한국외식정보교육원 제8회 국제외식산업식자재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