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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리필 돼지갈비의 완성판 - 푸지막  <통권 415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9-10-02 오전 11:43:53

무한리필 돼지갈비의 완성판 

푸지막


무한리필 돼지갈비는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은 버리자. 더 이상 기대 반 의심 반으로 
무한리필 돼지갈비를 찾을 일이 없어졌다. 한 번 맛본 이들은 반드시 다시 온다는 그곳, 한층 업그레이드한 고기 맛과 
다양한 메뉴로 재방문율을 높인 참숯 돼지갈비 무한리필 전문점 푸지막이다.
글 박선정 기자 sjpark@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차장 





육가공에서 유통, 외식업까지 
탄탄한 노하우 
푸지막을 운영하는 (주)제이푸드FC는 한우를 시작으로 소고기와 돼지고기, 양고기, 닭고기 등 각종 육류와 부산물을 취급하는 20년 업력의 육류 전문기업이다. 전국에 운영하는 도매상만 100여 개, 외식 프랜차이즈를 포함한 납품업체는 300여 곳에 달한다. 
(주)제이푸드FC의 첫 번째 외식 브랜드는 경기도 광주와 하남, 분당 등에 8개 매장을 운영 중인 먹보한우다. 한우를 주력으로 구이와 탕류를 판매하는데 300평 규모의 경기도 광주점의 경우 연매출이 100억 원에 달할 정도다. 품질 대비 저렴한 한우구이와 매일 매장에서 끓여내는 왕갈비탕, 우쭈리탕(소고기영양탕) 등 가성비 뛰어난 메뉴로 매장 하나하나가 지역을 대표하는 맛집으로 자리매김했다. 모든 메뉴의 원가율이 40%에 육박하지만 양질의 음식을 푸짐하게 제공한다는 신념을 오픈 이래 지금까지 지켜왔기 때문이다. 이곳 이호용 대표는 “손님들이 와서 정말 ‘얻어간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라며 “‘5000원어치만 먹어야지’라고 생각하고 들어왔다가도 저렴하고 맛있으면 기분 좋게 예산을 초과하는 원리”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철학에 (주)제이푸드FC의 육류에 대한 노하우 및 유통 경쟁력을 살려 새롭게 론칭한 브랜드가 푸지막이다. ‘푸짐하게 퍼준다’는 이름 그대로 참숯 돼지갈비와 삼겹살, 껍데기를 1만3900원에 무한리필로 제공한다. 지난 5월 경기도 광주에 첫 번째 매장을 오픈한 이후 경기도 성남의 단대오거리 2호점을 거쳐 지난달 서울 송파구에 3호점을 오픈하며 서울에 입성했다. 

아끼지 않고 푸짐하게 퍼주는 매력 
송파구 헬리오시티 인근에 자리 잡은 푸지막 석촌점은 점심부터 모여드는 고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 1만 원짜리 점심정식을 먹으러 왔다가도 돼지갈비를 쌓아 두고 먹는 옆 테이블을 보고 너나 할 것 없이 점심부터 무한리필 돼지갈비를 주문하는 진풍경이 연출된다. 
무한리필 가능한 메뉴는 돼지갈비와 삼겹살, 껍데기 세 가지다. 흔히 무한리필 돼지갈비는 양념이 짜고 자극적일 것이라고 생각하기 마련인데 푸지막의 갈비양념은 염도와 당도를 낮춰 딱 좋은 감칠맛을 낸다. 양념갈비로 입맛을 돋운 후 기호에 따라 삼겹살을 추가로 즐긴 뒤 껍데기로 마무리하는 것이 푸지막을 가장 맛있게 즐기는 방법. 잔칫집을 콘셉트로 하는 셀프바에는 각종 채소뿐 아니라 떡볶이와 잡채까지 푸짐하게 준비돼 있어 마치 고급 한식뷔페에 온 것 같은 만족감을 제공한다. 원가절감을 위한 구색 맞추기식의 사이드메뉴가 아닌 먹는 이를 배려한 진심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주)제이푸드FC는 11월부터 푸지막의 가맹사업에 나선다. 김치를 비롯한 모든 음식을 매장에서 제조하는 먹보한우와는 달리 원팩 메뉴 도입으로 오퍼레이션을 간소화, 누구나 쉽게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완성했다. 무한리필 업종 특성상 50평 이상 규모의 매장에 한해 창업이 가능하다. 


브랜드 론칭 2016년 6월 
매장 수 3개 
메뉴 돼지갈비 무한리필 1만3900원, 후식(물․비빔냉면, 된장․김치찌개 4000원), 점심(갈비정식 1만 원, 고기주는냉면․차돌된장․김치찌개 7000원) 
창업비용 1억5000만 원(50평 기준)
가맹문의 1566-6764 


INTERVIEW
(주)제이푸드FC 이호용 대표

“고기 전문가가 만든 고깃집 맛․품질에 자신”

Q. 푸지막의 가장 큰 경쟁력은. 
돼지갈비의 경우 본사에서 칼집 내 손질한 원육과 양념을 따로 공급해 맛과 선도를 유지한다. 그날그날 판매량을 예측해 필요한 분량만큼 양념을 하고, 48시간 동안 숙성해 판매하는 것이 가장 맛있기 때문이다. 떡볶이와 잡채도 그때그때 조금씩 만들어 제공하기 때문에 떡볶이와 잡채 맛이 좋다며 칭찬하는 고객들이 많다. 
무한리필이라고 음식의 양에 박해서는 안 된다. 말 그대로 정해진 비용으로 무한한 만족도를 제공해야 오래 가는 브랜드가 될 수 있다. 한 번 방문한 고객은 반드시 다시 오게 되는 매력이야말로 푸지막의 가장 큰 경쟁력이다.

Q. 오퍼레이션 강점을 설명한다면.
매장에서 고기를 손질하거나 양념을 제조할 필요가 없다. 돼지갈비는 물론 셀프바에서 제공하는 떡볶이와 잡채, 찌개류도 모두 원팩 소스로 누구나 쉽게 맛을 낼 수 있다. 
고기를 리필할 때도 고객이 직접 가져다 먹는 형태다. 고기 셀프바를 도입함으로써 필요 이상 고기를 추가주문해 남기는 일이 거의 없다. 홀 종업원의 인건비도 절감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Q. 가맹사업 계획은. 
쉽게 돈을 벌고자 하는 목적이 아닌 직접 발로 뛰면서 진정성 있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이들과 브랜드를 공유하고 싶다. 11월부터 가맹사업을 시작해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점포를 늘려갈 계획이다. 
푸지막은 고기에 대해 정말 잘 아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브랜드다. 원료육과 운영에 대한 모든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 이 부분을 믿고 푸지막이란 브랜드를 선택해주길 바란다. 

 

 
2019-10-02 오전 11:43:53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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