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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모가 필요없는 식당반찬  <통권 419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20-02-04 오전 02:29:51


‘집밥의 여왕’ 강민주의 

찬모가 필요없는 식당반찬


가정에서 밥을 먹는 일이 점차 줄어들면서 현대인들의 ‘집밥’에 대한 갈증이 높아지고 있다. 
집밥은 엄마의 손맛으로 만든 ‘반찬’이 핵심이다. 1인가구, 맞벌이 등이 늘어나면서 집에서 밥을 해먹기가 점차 
어려워지는 요즘, 대다수 사람들은 집밥에 대한 니즈를 외식업소에서 해결하고 있다. 
이에 외식업 경력 20년 내공으로 ‘집밥의 여왕’ 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들밥의 강민주 대표와 함께
 ‘찬모가 필요없는 사계절 식당반찬’ 시리즈를 진행한다. 
요리 강민주  진행 육주희 국장 jhyuk@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차장




밥도둑 시래기찜 




어려서는 그 맛을 모르다가 나이가 들면서 서서히 좋아지는 음식이 시래기로 만든 요리다. 무청을 말렸다가 삶은 시래기는 된장국, 나물무침, 조림 등 다양한 요리에 쓰인다. 시래기는 겨울철에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소가 골고루 들어가 있는 웰빙식품이다.  

말린 시래기를 데쳐서 반찬으로 내기에는 손이 많이 간다. 그러나 전문 식자재 업체를 통하면 삶아서 급냉한 시래기를 손쉽게 공급받을 수 있다.

 

 

 

바삭바삭 황태껍질튀각



 

황태껍질은 콜라겐이 듬뿍 들어 있는 고단백 저지방 식품이지만 활용도가 높지 않아 버리는 경우가 많았다. 강민주 대표는 황태껍질을 기름에 튀긴 후 뜨거울 때 설탕을 솔솔 뿌려 주전부리로 내놓는다. 황태껍질튀각은 단짠의 조화가 뛰어나 맥주 안주로도 좋다.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20년 2월호를 참고하세요.



 
2020-02-04 오전 02:29:51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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