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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마늘 장아찌, 오이지  <통권 423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20-06-02 오전 01:15:19

 

 

 

통마늘 장아찌

 

통마늘 장아찌에는 하지(夏至) 전에 수확해 껍질이 연하고 대에 푸르고 붉은빛이 약간 도는 마늘이 좋다. 

통마늘 장아찌는 오래 묵을수록 맛이 순해진다. 식당에서 마늘 장아찌는 일년 내 요긴한 밑반찬이 된다.





 

 


 

주재료

햇마늘 50개

 

양념 재료

물 2ℓ, 소금 1/2컵, 2배 식초 1/2컵, 다시마 물 2컵

간장 2컵, 소주 2/3컵, 그린스위트 1T

 

 

 


만드는 법 

1  햇마늘은 대를 1~2cm 정도 남기고 자르고, 뿌리를 제거해 다듬은 후 겉껍질을 한 두겹 벗겨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놓는다.  

2  햇마늘을 항아리에 담고 물, 소금, 식초를 섞어 넣은 후 입구를 봉해 5일 정도 서늘한 그늘에 둔다.

    (마늘 크기에 따라 양념장의 양을 가감한다.)

3  5일 정도 지난 후 절임물을 따라내 다시마물, 간장, 소주, 그린스위트를 넣고 끓인 다음 식혀서 다시 항아리에 붓는다.

4  5~6일 간격으로 2~3회 반복한다. 

5  서늘한 곳에서 3달 정도 숙성시키면 마늘의 아린 맛이 빠진다. 이때부터 다음 해 햇마늘이 나올 때까지 두고 먹는다.

 

Tip  

✽그린스위트 : 설탕을 넣으면 끈끈해지기 때문에 인공감미료를 넣는 것이 낫다.

✽마늘장아찌를 낼 때는 절반으로 잘라서 내면 쏙쏙 빼먹기 쉽다.


 

 

 

 


 

오이지


오이를 소금물에 절이거나 간장, 고추장, 된장에 절여 숙성시킨 장아찌다. 보통은 소금에 절여 오이지를 담가 

무쳐먹거나 냉국으로 즐겨 먹는다. 초여름에 담가 찬바람이 불기전까지 먹는 것이 가장 맛있다.


 






주재료

오이 25개

 

양념 재료

물 4ℓ, 소금 600g, 소주 2컵

 

 


 

만드는 법 

1  오이를 식초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해 준비한다. 

2  물을 팔팔 끓여 소금을 넣고 녹인다. 

3  항아리나 스테인리스 그릇에 오이를 넣는다.

4  펄펄 끓는 소금물을 부어 준다.(소금은 토판염 또는 세척해 2~3년 간수를 뺀 천일염으로 한다.)

5  소주를 2컵 넣어 준다. 소주를 넣으면 숙성될 때 골마지가 덜 낀다.

6  담가 놓은 통 위로 오이가 올라오지 못하도록 넓적한 돌로 눌러준다. 

7  5~6일 후 물을 따라서 다시 끓인 후 붓기를 2회 정도 반복한다. 

8  숙성된 오이지는 국물 째 김치통에 담아 냉장 보관한다.

 

 


 

 

 
2020-06-02 오전 01:15:19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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