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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는 낮추고 맛과 효율성은 높이는 이금기 굴소스  <통권 424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20-07-02 오전 11:18:43

원가는 낮추고 맛과 효율성은 높이는

이금기 굴소스


홍콩의 글로벌 소스 브랜드 이금기. 이금기의 대표 제품 굴소스는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사용하고 있다. 
그만큼 글로벌 시장에서 이금기는 ‘굴소스의 원조’로 통한다. 하지만 이금기의 다양한 제품이 
중식 분야에만 국한된다고 생각한다면 오해다. 한식은 물론 양식, 단체급식에서 최근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HMR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자료 제공 이금기 




HMR 시장이 확산하면서 소스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식품업계 등에 따르면 국내 소스류 시장 규모는 지난해 1조3702억 원으로 오는 2024년에는 1조4355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다양한 요리에 사용할 수 있는 만능소스와 식탁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테이블 소스 시장이 커지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굴소스로 가정에서는 물론 외식업체, 단체급식, HMR 제품의 감칠맛을 내는 데도 빼놓을 수 없다. 한식·동남아식·양식 볶음밥과 일식·동남아식 볶음면, 만두 등 다양한 HMR 제품에 이금기의 굴소스가 사용되고 있다.
이금기 굴소스는 굴 추출물로 만들어 다른 조미료 없이 하나만으로 풍부한 감칠맛을 낼 수 있어 경제적이다. 육류요리를 할 때 굴소스에 10분 정도 재워두면 감칠맛이 살아나고, 소스를 만들 때는 설탕과 소금으로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돼 편리하다.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효과도 있다. 소금 1/3작은술을 이금기 굴소스 2작은술로 대체하면 나트륨 섭취량을 약 35% 줄일 수 있다. 
한편 2018년 말 출시한 이금기 프리미엄굴소스, 팬더굴소스 2kg 파우치 제품은 손잡이와 뚜껑이 달려있어 사용과 보관이 편리하고, 가볍고 안전해 출시와 함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전국의 학교 급식소가 장기간 운영되지 않았음에도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록했다. 
이금기 관계자는 “식재료 및 인건비 상승으로 원가절감이 화두가 되는 가운데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맛을 낼 수 있는 소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이금기 굴소스는 거의 대부분의 중식당에서 사용되며 ‘중식소스의 대명사’로 불리고 있다. 중식당뿐 아니라 급식업장, 일반 외식업소에서도 이금기 굴소스의 사용량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남아 요리에서 분식까지 

이금기 굴소스로 만드는 B2B 메뉴 




♣만들기 
➊ 양배추와 어묵은 1×5cm 크기로 썰고 대파는 어슷하게 썬다. 
➋ 냄비에 양념재료와 떡, 대파, 양배추를 넣어 센불에서 끓인다. 끓기 시작하면 약한불로 줄여 떡이 말랑해질 때까지 익힌다. 
➌ 어묵을 넣고 국물이 걸쭉해질 때까지 5분 정도 더 끓인다.

Tip. 팬더 굴소스는 프리미엄 굴소스로 대체해도 좋다. 









♣만들기 
➊ 쌀국수는 물에 불려 물기를 빼고 냉동새우살은 해동 후 물기를 뺀다. 
➋ 양파는 0.5cm 두께로 썰고 부추는 5cm 길이로 썬다. 볼에 양념 재료를 넣어 섞는다. 
➌ 달군 팬에 치우챠우 칠리오일을 두르고 양파와 새우를 넣어 볶다가 쌀국수와 양념을 넣어 볶는다. 
➍ 숙주와 부추를 넣고 센불에서 숙주가 숨이 죽을 때까지 볶는다. 그릇에 담고 다진땅콩을 뿌린다.








♣만들기 
➊ 쌀은 씻어 불린 후 물기를 빼 밥을 짓는다. 
➋ 닭가슴살은 사방 1cm 크기로 썰고, 양파는 사방 0.7cm, 피망은 사방 0.5cm 크기로 썬다. 
➌ 견과류는 굵게 다져 마른 팬에 볶는다. 
➍ 달군 팬에 고추기름을 두른 후 다진마늘을 넣어 볶다가 닭가슴살을 넣어 센불에서 익힌다. 양파, 피망을 넣어 볶는다. 
➎ 밥을 넣고 중간불에서 고슬하게 볶은 후 견과류와 굴소스, 소금, 후추를 넣어 섞는다. 불을 끄고 참기름을 넣어 고루 섞는다.



 
2020-07-02 오전 11:18:43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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