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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맛 모두 잡은 믿고 먹는 유럽 돼지고기&소고기  <통권 424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20-07-02 오전 11:52:57

건강과 맛 모두 잡은

믿고 먹는 유럽 돼지고기&소고기


전체 인구가 500만도 채 안 되는 유럽의 작은 나라 아일랜드가 오늘날 세계 4위의 경제 부국이 된 데에는
탄탄한 목축업이 한 몫 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무기로 식품 안전, 동물 복지, 지속 가능성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천한 결과 유럽의 식량 창고로 급부상했다.





유럽연합은 생산 업체뿐만 아니라 가공 업체에 이르기까지 가장 높은 수준의 식품 안전, 동물 복지, 지속가능성을 추구한다. 대표적인 것이 생산지인 농장에서 최종 소비자에 이르는 유통 과정을 연결한 팜투포크(Farm to Fork) 시스템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가축의 탄생부터 정육점의 상품으로 진열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추적할 수 있는 제품 추적이력제(Traceability)이다. 엄격하게 준수되는 유럽연합의 식품 안전 규정은 가축 생산에 대한 그들의 전통과 열정, 그리고 자부심에서 비롯된다. 오늘날 유럽연합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돼지고기 수출국으로 연간 2억5천만 두의 돼지를 도축하고, 연간 750만 톤의 소고기를 생산하는 세계 3대 소고기 생산국이다. 유럽연합은최대 육류 생산국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건강하고 질 좋은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세계 각국의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식품 안전과 품질에 있어서 타협하지 않는다.




천혜의 자연을 품은 아일랜드
유럽의 서쪽 가장 끝자락에 위치한 섬 아일랜드는 가축 건강과 식품 안전에 있어 매우 유리한 자연 환경을 가졌다. 기후가 온화하고 강수량이 풍부해 영토의 80%는 무성한 목초로 덮여있어 연중 300일 이상 목초 사육이 가능하다. 이는 유럽에서도 가장 긴 방목 기간으로 아일랜드의 목초 사육 소고기가 유명한 이유이기도 하다. 또한 역사적으로 오랫동안 중공업이 발달하지 않아 토양은 공업 잔류 요소 없이 건강하며 아일랜드의 공기는 대서양의 멕시코 만류에 의해 깨끗하게 걸러진다. 게다가 섬나라라는 지리적 특성은 생산자들로 하여금 각종 질병을 최소화하고 통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안전하고 담백한 아일랜드 돼지고기
세계에서 인정받는 아일랜드 돼지는 아일랜드 식품청 보드비아(Bord Bia)의 돼지고기 품질 보장 제도(Pig meat Quality Assurance Scheme, PQAS)의 규정에 따라 운영된다. 이는 농가와 가공업체 모두에게 동물 복지, 식품 안전, 추적 이력 가능성 등에 있어 높은 기준을 요구하고 이 기준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된다. 돼지고기의 각 개별 부위는 유통과 가공은 물론 농장 단계까지 추적할 수 있다. 또한 잔류 의약품이 식품 공급망에 유입되지 않도록 엄격하게 관리하고 의약품은 필요 시 수의사의 관리 감독 하에 처방 받을 수 있다. 한편 아일랜드 돼지고기의 부드럽고 담백한 맛은 양질의 천연 곡물에서 기인한 것으로 밀, 보리, 귀리 등과 섞어 만든 사료를 주요 식량으로 사용해 지방 함량이 적은 편이다. 

자연이 주는 선물, 아일랜드 목초 사육 소고기
목초 사육은 말 그대로 풀을 먹여 기르는 가축 사육 방식으로 자연 방목 환경에서 목초를 먹으며 스트레스 없이 자란 소의 고기는 부드럽고 맛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아일랜드는 특히 방목 기반의 야외 소농장이 대부분인데 이 농장들 대부분은 가족 소유로 대를 이어 운영된다. 가족 경영 노하우가 다음 세대로 이어지면서 최고 수준의 품질이 유지되고 추적 가능성과 동물 복지 등 유럽연합의 식품 안전 규정이 준수되는 것이다. 맛 또한 빼어난데 목초 사육으로 지방과 마블링이 골고루 퍼져 풍미가 좋아짐에 따라 아일랜드는 세계적 명성의 소고기의 본고장이 되고 있다. 

 
2020-07-02 오전 11:52:57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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