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Market기획PR

HOME > B2B Market > 기획PR
코로나 불경기의 외식업 생존 노하우, 원가는 낮추고 맛은 그대로  <통권 425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20-08-04 오전 03:43:08

코로나 불경기의 외식업 생존 노하우

원가는 낮추고 맛은 그대로 





가성비는 높이고 원가는 낮추고 
외식업 과다경쟁과 원재료비·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소에서 음식맛을 유지하면서 원가절감까지 할 수 있는 종합조미료는 가성비를 높이는 일등공신이다. 소고기맛 조미료가 대표적. 소고기 특유의 풍미와 기름진 맛, 감칠맛을 가장 효율적으로 구현할 수 있어 한식 국·찌개에서 무침, 구이, 조림, 볶음까지 조리방식과 메뉴를 불문하고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최근 MBC의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인 이장우가 종합조미료에 설탕과 소금, 식초 등을 섞어 만든 육수로 평양냉면을 만들어 출연진에게 대접하자 모두 ‘육수 맛이 최고’라고 극찬했던 에피소드는 ‘종합조미료의 힘’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 

이제 안심하고 바꾸세요! 
종합조미료는 업소용 제품 중 음식맛을 결정하는 고관여 품목이다. ‘조미료를 바꾸면 음식맛이 변해 단골이 떨어진다’는 걱정에 제품 전환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 하지만 기존 사용하던 제품과 맛·품질은 같고 가격은 절반 이상 저렴하다면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60년 발효기술로 맛을 낸 미원을 사용한 대상 진국다시는 고가 조미료 대비 동일한 관능수준과 50%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원가절감 효과가 뛰어난 데다 제품을 바꿔도 요리 맛이 변하지 않는다. 
2kg 기준 가격은 1만2000원. 월 10kg을 사용하는 업소의 경우 진국다시로 바꾸는 것만으로 테이블 냅킨 2만4000매(쿠팡 판매가 기준 약 4만2500원)에 달하는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여름철 입맛 돋우는 별미 찌개 조선호박찌개 

우리나라 재래 호박인 조선호박은 둥근 타원형으로 여름부터 가을까지가 제철이다. 
지짐이나 조림으로 만들어 반찬으로 내도 좋고 찌개로 끓여도 별미다. 



♣주재료 
조선호박 3개

♣양념 재료 
물 1000ml, 진국다시쇠고기 50ml, 마늘 1컵, 새우젓 1/2컵, 들기름 3큰술
굵은고춧가루 3큰술 , 대파 1대, 청양고추 5개
※ 종이컵과 밥숟가락 기준.


♣만들기 
➊ 호박은 2cm 정도 두께로 부채꼴 모양으로 썬다. 
Tip. 오래 뭉근하게 끓이기 때문에 두툼하게 써는 것이 좋다.
➋ 대파와 풋고추는 어슷썬다.
➌ 물에 분량의 양념 재료를 모두 넣어 섞는다. 
Tip. 마늘을 넉넉히 넣고, 진국다시로 맛을 내는 것이 포인트.
➍ 커다란 냄비에 호박을 넣고 준비한 양념을 붓는다. 
➎ 센불에서 한소끔 끊이다가 약한 불에서 무르도록 뭉근하게 끓인다. 
Tip. 진국다시와 새우젓을 넣었기 때문에 기본 간은 되어 있는 상태다.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참치액이나 국간장으로 맞춘다.

 
2020-08-04 오전 03:43:08 (c) Foodbank.co.kr
quickmenu
월간식당 식품외식경제 한국외식산업경영연구원 한국외식정보교육원 제8회 국제외식산업식자재박람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