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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과일로 디저트의 품격을 높이다!  <통권 425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20-08-04 오전 03:51:43

냉동 과일로 디저트의 품격을 높이다!

돌(Dole) 애플망고청크·냉동 스트로베리 2종


최근 편리함과 프리미엄을 동시에 추구하는 편리미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맛과 품질 면에서 어디 하나 빠지지 않는 ‘냉동과일’의 반응이 뜨겁다. 특히 냉동과일의 역할은 무더운 여름철에 더 빛을 발한다. 번거로운 손질 과정없이 과일 빙수부터 스무디 등 다양한 디저트 레시피에 활용할 수 있어 사업장에서의 활용도가 높다. 또한 최근 코로나19 사태 이후 실내에서 디저트나 간식을 직접 만들어 먹는 일명 홈디저트족까지 크게 늘면서 냉동 과일의 인기는 점차 확대되는 추세이다. 
자료제공 돌(Dole) 코리아




당도 높은 100% 페루산 과일만 엄선…특유의 맛과 향 담아
세계적인 청과 브랜드 돌(Dole)이 편리미엄과 홈디저트족 등 트렌드 니즈를 반영해 신뢰할 수 있는 맛과 품질의 냉동과일 제품을 선보여 국내 디저트 족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돌 코리아는 100% 페루산 과일을 그대로 얼려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 가능한 ‘애플망고청크’와 ‘냉동 스트로베리’를 선보였다.
풍부한 일조량과 온화한 기후 환경에서 자라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페루산 애플망고와 딸기만을 엄선해 급속 동결, 특유의 맛과 향을 그대로 담아내 차별화된 맛의 품격을 선사한다. 

스무디, 빙수, 콩포트 등 다양한 메뉴에 간편하게 활용
돌 코리아 냉동과일은 냉동 상태 그대로 시원하게 즐기거나 상온에서 살짝 녹여 생과일처럼 먹으면 달콤한 풍미를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제품 본연의 맛 자체도 뛰어나지만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하면 더욱 고급스러운 풍미를 즐길 수 있다. 기본적으로 얼음과 같이 갈아서 스무디 형태로 마시거나 빙수의 토핑으로 활용하면 간편하게 고급스러운 맛의 디저트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설탕에 살짝 조려 유럽 감성이 물씬 풍기는 콩포트를 만들거나 잼을 만들어 베이커리와 함께 먹을 수도 있어 눈과 입을 모두 만족시켜 줄 디저트 메뉴에 제격이다. 



지퍼백 파우치 형태로 안전성과 활용성 뛰어나
이번 제품은 안전하게 보관하고 필요할 때마다 편리하게 꺼내 쓸 수 있도록 지퍼백 파우치 형태로 출시돼 뛰어난 활용성까지 갖췄다. 애플망고청크와 냉동 스트로베리 외에 당도 높은 파인애플을 활용한 ‘파인애플청크’도 만나 볼 수 있다. 
돌 코리아 관계자는 “국내 디저트 시장이 매년 크게 성장하면서 냉동 과일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며 “가정 및 사업장 내에서 활용도가 높은 만큼 믿고 쓸 수 있도록 엄선한 원물만을 담았다”고 전했다.

 
2020-08-04 오전 03:51:43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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