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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는 낮추고 맛은 그대로 - 다온쭈꾸미해물찜  <통권 426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20-09-02 오전 02:11:07

코로나19 불경기 외식업 생존의 노하우

원가는 낮추고 맛은 그대로

다온쭈꾸미해물찜



부천 중동의 다온쭈꾸미해물찜은 메인요리를 주문하면 샐러드와 도토리묵사발, 도토리전에 후식 커피까지 제공하는 푸짐한 상차림으로 입소문난 지역 맛집이다. 코로나19 위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7년 넘게 인기를 유지하는 비결은 변함없는 맛과 가성비다.
글 박선정 팀장 sjpark@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해물·소갈비 푸짐하게 넣은 해물갈비찜 인기
다온쭈꾸미해물찜의 가장 큰 매력은 주꾸미와 해물, 소갈비, 매운 양념장 등 메인 식재료를 다양한 메뉴로 변주했다는 점이다. 점심에는 1인용 식사메뉴, 저녁에는 찜과 조림, 탕류와 같은 푸짐한 요리메뉴를 앞세워 1인 고객에서 직장 회식, 각종 모임 등 다양한 고객층을 사로잡았다. 
다온쭈꾸미해물찜은 모든 메뉴를 샐러드와 도토리묵사발, 도토리전을 포함한 세트로 제공해 푸짐함을 살렸다. 점심메뉴인 쭈꾸미볶음과 순두부+쭈꾸미볶음, 간장쭈꾸미 등은 1만 원 초반으로 메인요리와 다양한 사이드, 밑반찬까지 푸짐하게 즐길 수 있어 만족도가 특히 높다. 가격 부담이 없어 가벼운 점심 모임이나 지인을 동반한 식사 자리에도 제격이다. 
저녁메뉴로는 해물과 소갈비를 푸짐하게 넣은 해물갈비찜이 단연 인기다. 소갈비와 갑오징어, 낙지, 홍합, 꽃게, 가리비, 만득이, 새우, 대왕오징어 등 8가지 해물과 콩나물, 미나리 등을 매콤한 양념장과 함께 쪄낸다. 다양한 해물과 살점 두툼한 소갈비, 입에 착착 붙는 매콤하면서도 담백한 양념이 어우러져 다온쭈꾸미해물찜의 시그니처 메뉴로 입소문이 났다. 하루 사용하는 소갈비의 양만 50kg에 달할 정도. 가격은 2인(小) 4만3000원, 3인(中) 5만3000원, 4인(大) 기준 6만3000원. 메인요리인 해물갈비찜에 다양한 사이드메뉴까지 곁들인 한상 가득한 차림새에 만족도는 훨씬 올라간다.




맛의 비결은 깐깐한 식재료 선택
다온쭈꾸미해물찜 맛의 비결은 최병진 대표의 깐깐한 식재료 철학에서 비롯된다. 첨가물 대신 청양고추와 직화구이 방식으로 자연스러운 매운맛과 불맛을 내고, 곤드레와 시래기는 강원도 양구에서 계약재배한 것만을 사용한다. 또 몸에 좋은 8가지 엽채류와 5가지 해조류를 찬으로 내는 등 맛뿐 아니라 영양 밸런스까지 생각한 식단으로 주부고객의 충성도를 높였다. 
사이드메뉴 하나도 허투루 내지 않는다. 샐러드 소스는 계절마다 제철과일을 이용해 직접 만들고, 도토리묵사발 하나를 위해 소고기와 채소 육수를 배합한 전용 육수를 따로 우릴 정도다. 덕분에 샐러드와 도토리묵사발, 도토리전의 추가매출(추가 시 각 5000원)도 꽤 높다. 
비법 양념장도 빼놓을 수 없다. 소갈비를 삶아낸 육수에 청양고추와 각종 채소를 넣어 다시 우린 후 갖은양념을 더해 이틀 동안 숙성한 뒤 사용한다. 60년 전통의 발효기술로 음식 고유의 맛을 살리는 진국다시를 첨가해 감칠맛과 깊은맛을 살리는 것도 비법. 최병진 대표는 “진국다시에는 소고기와 한우 지방, 사골엑기스, 마늘, 양파 등이 들어가 있어 완성된 요리에 깊은 맛을 더한다”며 “소량만 넣어도 진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어 가성비가 매우 뛰어나다”고 말했다.

A 경기도 부천시 소향로 233
T 032-322-1199
O 11:00~22:00
M 쭈꾸미세트 1만1000원, 순두부쭈꾸미세트 1만2000원, 해물갈비찜 4만9000~7만5000원, 명태조림세트 4만3000~6만3000원. 

 
2020-09-02 오전 02:11:07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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