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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연 명인’의 파프리카 백김치&전라도식 열무물김치  <통권 426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20-09-03 오전 09:29:03

 

 

 

파프리카 백김치

 

파프리카는 각종 비타민과 칼륨, 인, 망간, 마그네슘 등이 풍부한 채소로 빨강, 노랑, 주황 등 색깔도 고와 

다양한 음식의 고명으로 활용되고 있다. 백김치를 담글 때 파프리카를 넣으면 색감이 화려해 식욕을 돋워준다.



 

 

 

 


주재료

절임배추 2kg, 물 1ℓ, 천일염 200g, 파프리카(빨강, 노랑, 주황) 각 1개씩, 피망 1개

 

백김치 소

무채 500g, 배채 250g , 쪽파 50g, 마늘 10g, 생강 5g, 찹쌀풀 1/2컵, 멸치액젓 1T, 새우액젓 2T, 소금 1T, 검정깨 1t

 

백김치 국물

생수 2ℓ, 다시마물 1컵, 다진마늘 1T, 생강즙 1t, 토판염 26g, 새우액젓 2T

 

 

 

 

만드는 법 

1  배추는 1.5~2kg(1포기) 정도 되는 것으로 골라 누런 잎은 떼고 반으로 가른 후 다시 반으로 갈라 4등분 한다.

2  물 1ℓ에 소금 절반을 넣고 소금물을 만든 다음 배추를 담가 적시고 사이사이에 소금을 뿌려 3시간이 지나면 한 번 뒤집고 2시간 후 헹궈서    물기를 뺀다. 통배추 김치보다 시간을 줄여 절인다. 

3  김치소에 사용할 무와 파프리카, 피망, 배는 채 썰고 쪽파는 3cm 길이로 썬다. 마늘과 생강도 곱게 채썰어 넣어야 깔끔하다. 

4  3의 재료에 찹쌀풀, 멸치액젓, 새우액젓, 소금, 검정깨를 넣고 잘 섞어 백김치 소를 만들어 둔다. 

5  국물은 생수에 다시마물, 다진마늘, 생강즙, 새우액젓을 넣고 토판염으로 간을 맞춰 준비해 둔다. 

6  물기가 빠진 배추 사이사이에 준비해 둔 소를 꼭꼭 눌러가며 넣은 다음 겉잎으로 잘 싸서 통에 차곡차곡 담는다. 김치 소를 많이 넣어야 김치를 썰었을 때 단면이 예쁘게 나온다. 

7  소를 넣어 완성한 백김치에 4의 국물을 체에 걸러가며 붓는다. 

8  상온에서 하루 동안 익힌 뒤 냉장고에 넣어 10일이 지난 다음 먹는다. 여름철 에는 상온에서 10시간 정도 두었다가 냉장고에 넣으면 된다.

 

 


 

  

전라도식 열무물김치

 

여름철에는 시원하고 아삭한 열무김치가 인기다. 열무물김치는 열무비빔밥이나 열무비빔국수, 열무물국수 등

여름 별미음식에도 사용된다. 섬유질이 풍부해 건강, 다이어트에도 좋은 맛있는 열무물김치 하나면 잃었던 입맛도 돌아온다.  


 

 


주재료

열무 2단(4kg), 절임소금 100g, 풋고추, 홍고추 각 2~3개씩

 

양념 재료

청양고추 50g, 마른고추 10개, 마늘 100g, 생강10g, 사과 1개, 배 1개, 소금 55g

 

감자풀

감자 200g, 밀가루 2T, 물 500ml

 

육수

다시마 20g, 멸치 20g, 새우젓 1컵, 물 3ℓ

 

 


 

만드는 법 

1  열무는 누런 잎을 떼어내고 손질해 5cm 길이로 잘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30~40분간 절여 소쿠리에 건진다. 

2  마른고추는 물에 씻어 3등분하고 사과, 배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썰어 나머지 양념 재료와 함께 믹서기에 넣어 간다. 이때 재료들을 너무 곱게 갈지 않아도 된다.  

3  물에 밀가루를 풀고, 감자는 믹서기에 곱게 갈아 넣어 눌어 붙지 않도록 저어가며 감자풀을 쑤어 식힌다. 

4  물에 다시마, 멸치, 새우젓을 넣고 육수를 끓여 식힌다. 

5  감자풀과 4의 육수를 잘 섞어 국물을 완성한다. 

6  1의 열무는 넓은 통에 담아 두고, 2와 5를 섞어 간을 맞춘 후 열무에 부어 손으로 살짝 뒤집어 준다. 

7  김치통에 담은 후 풋고추와 홍고추 썬 것을 넣고 하룻동안 익힌 후 냉장고 넣는다.

 
2020-09-03 오전 09:29:03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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