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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의 땅, 라이브 커머스  <통권 427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20-10-07 오전 11:41:46

기회의 땅

라이브 커머스


포장이나 택배 배송을 하고 있는가? 숍인숍을 운영하고 있는가? RMR 상품을 만들어 놓았는가? 
더 이상 코로나19 탓을 하며 손님이 매장에 오기만을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전국, 나아가 전세계를 내 상권으로 삼을 수 있다.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서다. 
글 이서영 기자 young@foodbank.co.kr 사진 조지철




오프라인에 사람이 없다면 온라인으로 가야
코로나19로 오프라인 매장들이 직격탄을 맞았다. 분야를 막론하고 전 산업에 걸쳐 오프라인 매장의 폐업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백화점이나 몰 등도 예외는 아니다. 사람이 오지 않으니 상품을 보여줄 수도, 판매할 수도 없다. 
그런데 라이브 커머스가 등장하면서 상황이 달라지고 있다. 스마트폰에서 방송 버튼만 누르면 언제 어디서든 내 상품을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이는 비단 제조업이나 유통업에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외식업소에도 기회가 될 수 있다. 큰 자본이 필요하지도 않다. 사업자등록증과 통신판매업 신고증, 판매할 상품만 가지고 있으면 된다.


라이브 커머스 판 키우는 IT 공룡들
라이브 커머스란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채널을 말한다. 국내 굴지의 IT 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는 최근 들어 라이브 커머스 기능 강화에 열을 올리며 시장의 판을 키우고 있다.
네이버는 지난 3월부터 라이브 커머스 카테고리를 운영하고 있다. 처음엔 ‘셀렉티브’라는 명칭으로 론칭했으나 서비스 방향 등을 개선, 지난 7월 30일부터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로 이름을 바꿨다. 네이버 쇼핑 라이브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입점업체를 위한 개방형 플랫폼으로, 일정 조건만 충족하면 방송을 할 수 있어 소상공인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카카오의 자회사인 카카오커머스는 지난 5월 ‘카카오쇼핑라이브’ 톡채널을 개설했다. 지난달 초 기준 패션, 육아용품, 건강식품 등 25회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으며 누적 시청 횟수는 500만 회를 돌파했다. 톡채널 친구 수도 110만 명이 넘었다. 이에 카카오커머스는 카카오쇼핑라이브 전담팀을 신설하고 방송을 위한 자체 스튜디오까지 구축한 상황이다. 

중국에서는 이미 대중화된 시장
라이브 커머스는 중국에서는 이미 붐이 일어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한 시장이다. 현재 중국 라이브 커머스 시장 규모는 30조 원에 이른다. 중국의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오픈마켓 타오바오를 기반으로 하는 라이브 방송인 ‘타오바오 쯔보’(이하 쯔보)가 대표주자다. 쯔보는 4시간 방송에 최대 1000만 명이 시청할 만큼 중국 내 반응이 폭발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쯔보의 한 판매자는 2시간 방송에 한화로 33억 원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 
한국 동대문에서 활동하는 쯔보 판매자들도 상당수 있다. 중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동대문의 패션 상품들을 판매하는 것. 이들이 올리는 하루 매출은 1500만 원가량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에서 라이브 커머스가 급성장한 것은 지난해 광군제를 통해서다. 광군제는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로, 전세계에서 가장 큰 쇼핑 이벤트다. 당시 P&G 부사장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선물을 증정한 것을 시작으로 100여 개 브랜드의 사장 또는 임원이 쯔보에서 직접 상품 판매에 참여했다. 이를 계기로 중국에 라이브 커머스 열풍이 불었다.



왜 라이브 커머스인가?



라이브 커머스 탄생 및 흥행의 배경

모바일 온리 시대의 도래  전 구글 회장인 에릭 슈밋은 10년 전 “이제 세계는 ‘모바일 퍼스트(mobile-first)’가 아닌 ‘모바일 온리(mobile only)’ 시대로 나아갈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는 “스마트폰의 힘이 모바일 온리 시대를 만든다”며 “모든 것이 모바일 안으로 들어와 모바일을 통해 일상을 혁신하고 비즈니스가 바뀌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티브 잡스의 애플이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인 아이폰을 내놓은 건 2007년. 그 후 20여 년이 흐른 지금 우리는 PC보다 모바일을 통해 쇼핑을 하고 정보를 찾고 일상을 기록한다.
언택트 가속화  바야흐로 언택트의 시대다. 언택트란 콘택트(contact: 접촉하다)에 부정의 의미인 언(un-)을 합성한 말로 사람과의 접촉을 지양한다는 뜻이다. 이는 코로나19가 낳은 신조어다. 구체적으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면서 사람들이 외출 및 모임을 자제하는 대신 온라인 쇼핑이나 배달업체를 이용하는 현상을 가리킨다. 
MZ세대의 출현  1980년대~2000년대 초 출생한 이들을 MZ세대(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아울러 칭하는 말)라고 일컫는다. 현재 10대~30대인 이들은 우리 사회의 중요한 소비 집단으로 떠올랐다. MZ세대의 특징 중 하나는 텍스트(문자)보다 영상 콘텐츠에 익숙하다는 것이다. 또 TV에서 일방적인 예능 방송을 시청하는 것보다 실시간 개인 방송에서 BJ들과 채팅 등을 통해 소통하며 방송을 시청하는 것을 선호한다. 

홈쇼핑도 규제 적은 라이브 커머스로 이동
비대면 유통채널의 원조격인 홈쇼핑이 라이브 커머스에 속속 발을 들이고 있다. 그 이유로는 송출 수수료가 없고 방송법 규제를 받지 않아 방송 포맷이나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는다는 점이 꼽힌다.
NS홈쇼핑은 라이브 커머스에 가장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NS홈쇼핑은 지난 8월 4일부터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리틀빅쇼’를 시작했다. 리틀빅쇼는 NS홈쇼핑의 간판 식품 프로그램인 ‘빅쇼’ 방송 직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이다. 빅쇼를 진행하는 ‘빅마마’ 이혜정 요리연구가와 이봉호 쇼호스트가 출연한다. 
한편 CJ오쇼핑은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가을·겨울 신상품을 공개하는 라이브 쇼케이스를 매주 진행하고 있으며 롯데홈쇼핑은 아예 2025년까지 TV와 모바일을 아우르는 글로벌 미디어 커머스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선포했다.

유통·이커머스도 라이브 커머스 도전
이커머스 업체와 유통업체들도 적극적으로 라이브 커머스에 도전하고 있다. 
위메프는 유튜버 입짧은 햇님과 협업해 ‘어디까지 팔아봤니’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 라이브 방송은 위메프 홈페이지와 앱, 입짧은햇님 유튜브 등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라이브 방송 중에는 전용 쿠폰, 30% 할인 혜택 등이 제공된다. 11번가는 매주 화요일 홈페이지에 프로모션 페이지를 띄워 라이브 방송을 진행중이다. 뷰티 브랜드 라이브 방송을 통해 가능성을 확인하고 가전, 식품, 리빙 등 다양한 브랜드사와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롯데그룹은 각 자회사들이 독립된 라이브 커머스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100LIVE, 롯데 하이마트는 하트라이브, 롯데면세점은 LDF LIVE를 개설, 운영중이다. 또 롯데쇼핑의 통합 온라인몰인 롯데온은 동영상 플랫폼 ON-TV 내에 온 라이브 채널을 만들었다. 롯데온은 내년 하반기에 온 라이브를 개방형 플랫폼으로 전환, 입점한 셀러 누구나 방송을 할 수 있도록 만든다는 계획이다.

홈쇼핑형·플랫폼형 라이브 커머스 공존
아직까지 시장 형성 초기 단계인 라이브 커머스는 현재 두 가지 형태로 나뉜다. 누구나 진입할 수 있는 플랫폼형 라이브 커머스와 MD나 PD 또는 업체 관계자가 상품을 선정, 방송을 기획해 일정한 스케쥴에 맞춰 편성하는 제한적 형태의 홈쇼핑형 라이브 커머스다. 
플랫폼형으로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 그립(애플리케이션)이 대표적이다. 홈쇼핑형으로는 이커머스·유통업체의 자체 채널 대부분이 해당된다. 이커머스업체인 티몬은 두 가지 형태의 채널을 모두 운영하고 있다. 티비온 라이브와 티비온 셀렉트가 그것. 티비온 라이브는 티몬 내 전담팀이 운영을 맡고 있으며 매일 라이브가 진행된다. 특히 매주 화요일에는 기획 라이브인 쑈트리트파이터가 방영되고 있다. 티비온 셀렉트의 경우 판매자가 직접 방송을 기획하고 연출한다. 



유명인, 라이브 커머스선 MD로 역할
라이브 커머스는 연예인, 유명 유튜버와 같은 인플루언서(영향력 있는 사람)에게 새로운 시장을 열어주고 있다. 인플루언서는 유명세와 영향력을 가진 이들인 만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경우 파급력이 크다. 때문에 인플루언서와 협업을 하고자 하는 업체들이 많다. 라이브 커머스 시장에서 인플루언서들은 MD로 역할하며 유통업계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실제 인플루언서들은 발빠르게 라이브 커머스 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배우 홍석천은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주기적으로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개그맨 유상무와 박성광, 윤성호는 그립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유명 유튜버들의 경우 콘텐츠와 상품 판매를 연동하기도 한다. 일례로 유튜버 밥굽남은 ‘농가 상생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유기농 찰옥수수, 한우 스테이크 콘텐츠 등을 제작하고 해당 상품을 다이아마켓에서 판매하고 있다. 밥굽남은 CJ ENM의 온라인 콘텐츠 제작자 네트워크인 다이아TV 소속 인플루언서이며 다이아마켓은 다이아TV 소속 유튜버들이 기획한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몰이다.

네이버·그립 등 플랫폼형 라이브 커머스로 시작해보자
RMR 등을 통해 식품분야로 사업을 확장한 외식업체가 가장 부담없고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은 네이버다. 네이버의 경우 푸드 윈도 입점 업체라면 누구든 쇼핑 라이브를 통해 방송을 할 수 있는 데다 수수료도 저렴한 편이기 때문이다. 또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이기 때문에 시청자 확보가 용이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현재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는 외식업체는 물론이고 반찬업체, 제과·제빵 업체 등 다양한 업체가 방송을 진행한다.
라이브 쇼핑 플랫폼(애플리케이션)인 그립도 도전해 볼만 하다. 기본적인 서류만 갖추고 있으면 입점이 가능하다. 인플루언서를 활용할 경우 그립에서 직접 방송을 기획하고 진행하기 때문에 신경써야 할 일이 거의 없다. 다만 이 경우 매출의 일부분을 그립 측에 배분해 줘야 한다. 각 외식업체의 특징이나 제품 특성에 따라 다른 채널도 고려해볼 수 있을 것이다.




5000만이 잠재적 시청자

네이버 [쇼핑 라이브]



네이버는 지난 3월 스마트스토어 판매자들이 라이브 영상과 실시간 채팅을 통해 상품을 직접 소개하는 플랫폼인 
‘셀렉티브’를 론칭했다. 셀렉티브는 당초 이용자들이 인플루언서의 패션을 구경하고 그대로 구매까지 연동할 수 있는 
패션 플랫폼이자 스타일북으로 설계됐지만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서비스 방향이 수정됐다. 
네이버는 셀렉티브의 라이브 커머스 기능을 강화, 지난 7월 30일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새롭게 선보였다. 


오픈 라이브, 챌린지 카테고리에만 노출
네이버에 따르면 지난 7월 쇼핑 라이브를 이용한 판매자와 콘텐츠 수는 지난 3월 론칭 초기와 비교했을 때 각각 10배, 12배 증가했다. 또 셀렉티브를 쇼핑 라이브로 개편한 후에는 개편 전 대비 일일 이용자 수가 최대 700%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판매자가 라이브 방송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네이버 쇼핑 라이브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야 한다. 반면 구매자는 네이버앱 내 쇼핑 라이브 카테고리에서 모든 라이브를 시청할 수 있다. 
쇼핑 라이브에는 인플루언서, 챌린지, 푸드, 백화점, 리빙, 플레이 등 총 13개 카테고리가 있다. 이 가운데 챌린지만이 스마트스토어 판매자 모두에게 열려 있는 카테고리다. 나머지 12개 카테고리의 경우 라이브 커머스 담당부서에서 주제를 정하고 그에 적합한 판매자를 모집, 선정해 진행한다. 이것을 기획 라이브라고 하는데, 기획 라이브를 신청하기 위해선 기본적으로 스마트스토어 입점은 물론 쇼핑윈도(네이버 쇼핑 내 푸드윈도 등 12개 윈도)에도 입점이 돼 있어야 한다.

19개 국에 라이브 콘텐츠 노출
쇼핑 라이브의 가장 큰 장점은 장소나 시간의 제약 없이 스마트폰 하나로 판촉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네이버가 방송 기획에 참여하지 않기 때문에 판매자가 틀에 얽매이지 않고 개성에 맞는 다양한 라이브를 시도할 수 있다. 영상으로 상품을 실시간 소개하면서 소비자와 댓글로 소통까지 가능해 판매자와 구매자 간 친밀감을 형성하기에도 좋다. 
또 방송이 국내 최대의 포털인 네이버 앱에 직접적으로 노출이 되는 만큼 파급효과 또한 크다는 것도 강점이다. 현재 쇼핑 라이브의 푸드 카테고리에 등록된 라이브 콘텐츠들은 평균적으로 3만5000뷰를 기록하고 있다. 최대치는 6만 뷰다. 챌린지 카테고리 콘텐츠 뷰 수는 이보다는 적지만 많게는 2만 뷰 이상을 찍기도 한다.
한편 쇼핑 라이브의 콘텐츠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 영국, 프랑스 등 19개 국가에서 노출된다. 네이버가 19개 국에 네이버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역 맛집 소개하는 ‘일일오식’ 큰 인기
네이버 쇼핑라이브의 푸드 카테고리에서 가장 인기있는 콘텐츠는 ‘일일오식(一日五食)’이다. 일일오식은 네이버의 기획물로, 네이버 쇼핑의 푸드윈도 중에서도 지역명물 카테고리에 등록돼 있는 맛집들의 RMR 상품을 릴레이로 소개하는 방송이다.
네이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오프라인 방문고객이 감소해 그 어느때보다도 어려운 시기, 외식업체들에게 전국으로 판로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맛집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주기 위해 기획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현재까지 일미집(감자탕), 경기 파주 한성왕족발보쌈, 형제소곱창, 김정순명인의집(메기 매운탕), 강릉 가배만쥬(커피콩빵), 경북김천 엄마손식당(초벌 삼겹살) 등이 소개됐다. 
일일오식에 소개되기 위해서는 네이버 쇼핑 푸드윈도 중 ‘지역명물’에 입점돼 있어야 하며 RMR을 보유하고 있는 등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춘 곳이어야 한다.


네이버 쇼핑 라이브 초보를 위한 실전팁

‘첫 술에 배부르랴’라는 옛 속담이 있다. 무슨 일이든 경험이 쌓여야 잘 할 수 있다는 의미다. 그러나 먼저 그 길을 간 이들의 조언은 목적지로 가는 시간을 단축해 준다. 네이버 쇼핑 라이브 초보에게 유용한 실전팁을 소개한다.

1 화질을 잡아라 : 쇼핑 라이브는 휴대폰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라이브 화질이 달라진다. 가장 좋은 방법은 젠더를 이용, 휴대폰과 인터넷 랜선을 직접 연결하는 것이다. LTE·5G 네트워크를 무제한 요금제로 사용하고 있다면 그대로 라이브를 진행해도 된다.
2 배경음악은 최대한 자제 : 라이브에 배경음악이 나오는 경우 네이버 측에서 저작권 위반으로 라이브를 삭제한다. 특히 매장에서 촬영하는 경우엔 배경음악을 끄고 라이브를 진행하는 게 좋다.
3 단골고객을 확보하라 : 라이브 전 단골고객에게 라이브 소식을 홍보할 수 있다.
4 라이브 전용 혜택을 제공하라 : 라이브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할인혜택을 제공하면 더 많은 시청자를 끌어들일 수 있다. 
5 자연스러운 장소에서 촬영하라 : 꼭 스튜디오가 아니어도 내 집, 사무실 등 자신이 가장 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는 공간에서 촬영하며 라이브의 생생함을 전달하라.
6 시청자와 소통하라 : 일방적으로 상품을 설명하기 보다 고객과 대화한다는 생각으로 댓글창에 집중하라.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20년 10월호를 참고하세요.  

 
2020-10-07 오전 11:41:46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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