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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튀김용 올리브유 ‘롯데 올리브유’ 리뉴얼 출시  <통권 427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20-10-07 오전 04:56:36

롯데푸드

고급 튀김용 올리브유 ‘롯데 올리브유’ 리뉴얼 출시


고급 올리브유로 바삭바삭한 튀김 요리를 만들고 싶다면? 건강한 식생활을 추구하는 트렌드가 보편화하면서 
튀김 하나를 먹을 때도 원재료를 꼼꼼히 따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튀김의 주원료인 ‘좋은 기름’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는 요즘, 치킨과 튀김 전문점 등에서 사용하기 좋은 튀김용 올리브유가 출시돼 눈길을 끈다.
자료 제공 롯데푸드 





프리미엄 튀김유 ‘롯데 올리브유’ 
롯데푸드가 2020년 10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원료로 한 프리미엄 튀김유 롯데 올리브유를 리뉴얼 출시했다. 롯데 올리브유는 스페인산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정제해 튀김 요리에 적합하도록 만든 프리미엄 튀김유로 높은 온도에서 견딜 수 있어 튀김 요리에 적합하다. 일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발연점이 약 210℃인 반면 롯데 올리브유는 발연점이 약 230℃로 안정적이라 더욱 바삭한 치킨 및 튀김 요리를 할 수 있다. IOOC 기준(국제올리브유위원회) 기존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튀김에 적합하지 않아 주로 샐러드 등에 한해 사용된 반면 롯데 올리브유는 나노탈산과 저온고진공탈취(DIC) 공법을 적용해 튀김 요리에 적합하도록 제조한 것이 특징이다. 


오일 중에서도 귀한 고급 오일
올리브유를 1L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올리브나무 열매 약 4~5kg가 필요하다. 그만큼 올리브유는 오일 중에서도 귀한 고급 오일로 평가받는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올리브 열매에서 최초로 짜낸 산도 0.8% 미만의 올리브유만을 뜻하며, 올리브유 중 최상위 등급을 말한다.
롯데 올리브유는 올레산 함량이 높고 리놀레산 함량이 낮아 산화 안정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올레산과 리놀레산은 식용 유지를 구성하는 불포화지방산이다. 액상 식용유의 경우 올레산 함량이 높고 리놀레산 함량이 낮을수록 쉽게 산화되지 않고 안정적인 특징을 가진다.
롯데 올리브유는 산화 안정성과 열에 대한 안정성이 높아 조리할 때 기름의 품질 변화가 적고 균일한 풍미를 유지할 수 있다. 완성된 요리의 산화도 상대적으로 천천히 이루어져 조리 직후의 요리 맛을 안정적으로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원료로 한
 프리미엄 튀김유 

발연점 높아 안정적이고 바삭한 
튀김요리 가능 

산화·열 안전성 높아 품질 변화 적고 균일한 풍미 유지 




외식업소에 적합한 15kg 대용량 제품 
롯데 올리브유는 일반 음식점과 외식 업체, 식자재 마트 등의 수요에 적합한 16.3L(15kg) 대용량 제품으로 출시됐다. 튀김용 기름을 많이 사용하는 치킨 업체나 튀김 전문점 등의 업소에서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롯데푸드는 대리점 등에 롯데 올리브유를 공급 중이며 앞으로 판매처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입맛이 까다로워지고 있는 만큼 좋은 기름으로 만든 튀김 수요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며 “어떤 튀김 요리에도 잘 어울리는 롯데 올리브유를 사용한다면 요리의 품질을 한층 더 끌어올려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푸드는 1960년 국내 최초로 마가린을 생산한 이래 정제유, 휘핑크림, 쇼트닝 등 다양한 식용유지 제조에 전문성을 가진 기업이다. 외식업소에서 튀김, 볶음 용도로 사용되는 식용유를 생산하고 있으며, 특히 제과제빵용 마가린, 쇼트닝 등 가공유지 업계에서는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대형 브랜드에서 골목 식당에 이르기까지 각 고객의 목적에 맞는 맞춤형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제품문의 _ 롯데푸드 유지개발담당(02-3469-3431)




 
2020-10-07 오전 04:56:36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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