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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의 여왕’ 강민주의 찬모가 필요없는 식당반찬  <통권 428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20-10-30 오전 11:34:43

‘집밥의 여왕’ 강민주의 

찬모가 필요없는 식당반찬


가정에서 밥을 먹는 일이 점차 줄어들면서 현대인들의 ‘집밥’에 대한 갈증이 높아지고 있다. 
집밥은 엄마의 손맛으로 만든 ‘반찬’이 핵심이다. 1인가구, 맞벌이 등이 늘어나면서 집에서 밥을 해먹기가 점차 
어려워지는 요즘, 대다수 사람들은 집밥에 대한 니즈를 외식업소에서 해결하고 있다. 
이에 외식업 경력 20년 내공으로 ‘집밥의 여왕’ 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들밥의 강민주 대표와 함께
 ‘찬모가 필요없는 사계절 식당반찬’ 시리즈를 진행한다. 
요리 강민주  진행 육주희 국장 jhyuk@foodbank.co.kr  사진 이종수





최강 건강 샐러드 마낫또샐러드

마의 끈적거리는 점액질 뮤신은 위를 보호하는데 효과가 탁월하다. 마는 가열하면 영양소가 파괴된다. 
대표적인 발효식품 낫또와 함께 샐러드로 먹으면 좋다.





주재료 
마 500g, 사과 1개, 시판 낫또 4통(400g)

양념
매실액 1컵, 통깨 1/2컵, 베이비 채소 약간, 시판 낫또 소스


만드는 방법 
1  마를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후 1cm 정도 두께로 어슷썬다.
2  사과는 채썬다.
3  커다란 볼에 마와 채썬 사과, 낫또를 모두 넣는다. 
4  낫또에 들어있는 소스와 매실액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5  마지막으로 통깨를 넣어 한번 더 고루 섞는다. 
6  베이비 채소는 쉽게 무르고 숨이 죽기 때문에 그릇에 담기 전 조금씩 넣어 슬쩍 버무려 낸다.





매력적인 빨간 맛 조림  감자조림

긴 장마로 채소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이럴 때는 감자 등 가격이 안정적인 식재료를 활용해 반찬을 만들어 내놓으면 좋다. 
감자는 볶음, 조림, 찌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주재료 
감자 1kg(작은 감자 약 20개)

양념
식용유 1/2컵, 물엿 1컵, 고추장 1큰술, 국간장 3큰술, 굵은 고춧가루 1큰술


만드는 방법 
1  감자는 껍질을 벗겨 큰 감자는 4등분, 작은 감자는 2등분 한다.
2  프라이팬에 자른 감자와 식용유, 물엿을 넣고 센불에서 익힌다. 
3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감자에서 나오는 수분이 없어질 때까지 계속 저어준다.
4  젓가락으로 찔러봤을 때 감자의 반 정도까지 들어가면 약불로 줄인다.
5  약불 상태로 굵은 고춧가루, 고추장, 국간장을 넣어 양념하고, 양념이 감자에 배일 때까지 졸인다.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20년 11월호를 참고하세요.

 
2020-10-30 오전 11:34:43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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