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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의 여왕’ 강민주의 찬모가 필요없는 식당반찬  <통권 429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20-12-02 오전 09:59:28

‘집밥의 여왕’ 강민주의 

찬모가 필요없는 식당반찬


가정에서 밥을 먹는 일이 점차 줄어들면서 현대인들의 ‘집밥’에 대한 갈증이 높아지고 있다. 
집밥은 엄마의 손맛으로 만든 ‘반찬’이 핵심이다. 1인가구, 맞벌이 등이 늘어나면서 집에서 밥을 해먹기가 점차 
어려워지는 요즘, 대다수 사람들은 집밥에 대한 니즈를 외식업소에서 해결하고 있다. 
이에 외식업 경력 20년 내공으로 ‘집밥의 여왕’ 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들밥의 강민주 대표와 함께
 ‘찬모가 필요없는 사계절 식당반찬’ 시리즈를 진행한다. 
요리 강민주  진행 육주희 국장 jhyuk@foodbank.co.kr  사진 이종수






싸고 맛있게! 두부의 재발견  

두부조림


두부는 ‘밭에서 나는 고기’라고 할 만큼 단백질이 풍부해 채식주의자나 다이어터들에게는 필수 식품이다. 
두부는 조리법이 매우 다양한데, 간단하게 밥 반찬 또는 술 안주로 활용할 수 있는 두부조림을 소개한다.






재료준비
두부 2모, 식용유 1/2컵, 다진마늘 2큰술

양념
대파 한 뿌리, 청양고추 5개, 홍고추 1개, 양파 1개, 물 3컵, 다시다 2큰술(25g), 고춧가루 2큰술, 설탕 1큰술




양념 만드는 법 
1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는 어슷썰기하고 양파는 채썬다.
2  나머지 양념재료를 모두 넣고 섞는다.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4등분으로 두툼하게 자른다.
2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센불에서 앞뒤가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두부를 굽는다.
3  두부가 다 구워지면 만들어둔 양념과 다진 마늘을 모두 부어 센불에서 끓인다.
4  한소끔 끓으면 불을 줄여 졸인다.





매콤한 맛이 매력적
 
두부튀김 양념무침





재료 
두부 1모, 녹말가루 1컵, 청고추 1개, 홍고추 1개, 적양배추 1/4장, 대파뿌리 10cm

양념
고추장 1큰술, 물엿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국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만드는 방법 
1  두부를 크게 깍둑썰기 한다.
2  두부가 으깨지지 않도록 앞뒤로 녹말가루를 고루 묻힌다.
3  기름이 170~180도가 되면 두부를 하나씩 넣어 색이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튀긴다.
4  다 튀겨진 두부는 뜰채로 건져 쟁반에 넓게 펴 식힌다.
5  고명으로 올릴 청고추, 홍고추, 대파, 적양배추는 둥글고 잘게 썬다. 
6  썰어둔 고명에 양념 재료를 넣고 섞는다.
7  튀긴 두부에 양념을 넣고 버무린다.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20년 12월호를 참고하세요.  

 
2020-12-02 오전 09:59:28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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