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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이오 유기농 스트룹와플’  <통권 429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20-12-02 오전 03:37:34

따뜻한 커피와 찰떡궁합

‘올바이오 유기농 스트룹와플’


손이 시려운 계절이 왔다. 따뜻한 커피 한 잔이면 언 손도, 냉랭한 마음도 녹일 수 있을 것 같다. 
커피와 함께 할 간식으로 쫀득한 스트룹와플은 어떨까. 입 안 가득 퍼지는 달콤함이 기분전환에 제격이다.
자료제공 (주)인클루시브인터내셔널





네덜란드를 다녀 온 이들이 꼭 여행 선물로 사오는 간식이 있다. 바로 네덜란드의 ‘국민 간식’으로 불리는 스트룹와플이다. 
스트룹와플은 튤립, 풍차, 나막신 등과 함께 네덜란드의 문화를 대표하는 상징과도 같은 디저트다. 격자 모양의 얇고 둥근 와플 사이에 캐러멜 시럽을 바른 것으로 와플 반죽을 구울 때 반으로 잘라 한쪽 표면에 시럽을 바른 뒤 다시 겹쳐 굽는 방식으로 만든다.
수입 시리얼 전문몰인 그래놀라몰은 네덜란드의 유명 스트룹와플 제조사인 드 방케그룹(De Banket group)에서 출시한 ‘올바이오 유기농 스트룹와플’을 독점 수입, 판매하고 있다. 올바이오 유기농 스트룹와플은 달콤한 유기농 벌꿀이 함유된 ‘허니 와플’과 향긋한 헤이즐넛맛이 특징인 ‘헤이즐넛 와플’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그래놀라몰은 올바이오 유기농 스트룹와플 출시를 기념해 12월 한 달간 단품 정가 7900원인 스트룹와플을 허니 와플과 헤이즐넛 와플 2개 세트 상품으로 1만1900원에 판매한다. 배송비도 무료다.
올바이오 스트룹와플은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스트룹와플 가운데 유기농 인증을 받은 최초의 제품이다. 유기농 인증이 특히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는 독일과 유럽연합에서 정식으로 유기농 인증을 받은 스트룹와플로서 사용 성분의 95% 이상이 유기농 원료이며 살충제, GMO, 인공 감미료, 안정제, 인공 색소, 방부제, 향미 강화제가 함유되지 않았다. 
그래놀라몰을 운영하고 있는 (주)인클루시브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올바이오 유기농 스트룹 와플은 따뜻한 커피나 음료 위에 올려 놓고 안쪽의 캐러멜 필링을 살짝 녹여 먹으면 촉촉하고 녹진한 본연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며 “유기농 제품으로 안전한 제품인 만큼 남녀노소에게 추천하는 간식”이라고 말했다.




스트룹와플이란?

얇게 구운 격자 무늬의 와플 사이에 캐러멜 시럽을 발라 만든 간식이다. 크고 두꺼운 미국이나 벨기에식 와플과는 전혀 다른 형태로 ‘네덜란드식 와플’로 불린다. 반죽의 두께가 매우 얇고 바삭해 느끼하지 않다는 특징이 있다. 
스트룹와플은 제조 방식도 미국 및 벨기에식 와플의 그것과 확연히 다르다. 다 구워진 와플 위에 시럽을 뿌리는 것이 아니라 한 개의 와플을 반으로 갈라 그 사이에 시럽을 바르는 방식으로 만들기 때문.
스트룹와플을 맛있게 먹으려면 따뜻한 음료가 담긴 머그컵 위에 몇 분 동안 올려 놓고 어느 정도 말랑해졌을 때 먹어야 한다. 음료의 열기로 인해 시럽이 녹으면서 딱딱했던 와플은 쫀득해지고 와플 사이의 시럽은 더욱 달콤해진다. 따뜻한 음료가 없다면 전자레인지에 20초가량 데워도 된다. 
한편 스트룹와플은 네덜란드 여행에서 반드시 구매해야 하는 기념품으로 꼽히고 있다.

 

 
2020-12-02 오전 03:37:34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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