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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받은 갑오징어, 배달 나간다 - 네모오징어  <통권 433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21-03-31 오전 05:27:19


특허받은 갑오징어, 배달 나간다

네모오징어


프랜차이즈 창업에 있어 희소가치와 독자적인 경쟁력을 갖춘 아이템 선정은 중요한 성공 포인트다. 선풍적 인기를 끌며 너도나도 뛰어드는 업종보다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블루오션을 선점하는 것이 유리하다. 갑오징어요리전문점 네모오징어가 그렇다.
글 신동민 기자  사진 이경섭



 

 


28가지 재료 넣은 특제소스로 특허
치킨이나 족발 등과 달리 갑오징어는 희소가치를 가진 창업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 네모오징어는 유행을 타지 않는 안정적이고 영구적 가치의 외식프랜차이즈 기업을 만들어 보고자 하는 의도에서 탄생한 한식 브랜드다. 2014년에 서울 도곡본점을 처음 오픈했고, 2018년부터 가맹사업을 시작했다. 현재 직영점 2개와 가맹점 11개를 운영하고 있다.   
네모오징어는 3개의 카테고리로 메뉴를 구성했다. 식사메뉴와 튀김요리 그리고 일품요리가 바로 그것. 주메뉴는 갑오징어요리전문점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갑오징어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2년의 노력 끝에 28가지 재료를 넣은 특제소스로 특허까지 받은 갑오징어명란불고기를 비롯해 갑오징어차돌로스, 갑오징어연포탕, 갑오징어초무침, 갑오징어숙회, 갑오징어전골 등으로 구성돼 있다. 낙지불고기와 각종 튀김요리도 있다. 
시그니처 메뉴는 갑오징어명란불고기다. 갑오징어와 명란 그리고 낙지가 잘 어우러져 매콤달콤하면서 정갈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오징어와 새우가 반반인 반반튀김과 가리비게살튀김도 인기 메뉴다.



배달전문점 ‘네모오징어 익스프레스’  
외식프랜차이즈의 핵심 경쟁력 중 하나는 신선하고 품질 좋은 원재료를 어떻게 확보하고 공급하는가에 달려있다. 이에 네모오징어는 50년 전통의 수산식품전문기업 (주)오션스퀘어와 MOU를 체결하고, 고품질의 수산물 및 가공식품을 365일 안정적인 가격으로  전국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6년간의 직영점 운영을 통해 조리법을 계량화 및 표준화해 전문적인 주방인력 없이도 운영이 가능하도록 간편 조리시스템을 구축했다. 
더불어 오픈 전 직영점에서의 주방과 홀 운영교육 그리고 CS전문가가 주축이 된 고객응대 및 직원관리, 장사 노하우 등 매장운영 전반에 걸친 세부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가맹점 오픈 이후에는 전문 수퍼바이저와 본사 주방실장이 함께 매장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지도, 점검하면서 수정이나 보완할 부분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4월부터는 트렌드에 발맞춘 배달전문점인 ‘네모오징어 익스프레스’를 선보인다. 10평 이내의 소규모 매장으로 가맹비와 보증금 전액면제 혜택을 한시적으로 제공해 최소한의 비용으로 오픈 가능하다. 매월 둘째, 넷째주 수요일 오후 3시 본사 회의실에서 창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화로 사전예약 후 참석 가능하다.



브랜드 론칭 2014년 9월
매장현황 13개
메뉴 갑오징어명란불고기 3만5000원, 갑오징어불고기 3만2000원, 갑오징어연포탕 3만원, 갑오징어불고기백반 1만1000원, 반반튀김 1만3000원, 가리비게살튀김 1만3000원
가맹문의 1670-4525

 
2021-03-31 오전 05:27:19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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