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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공정무역으로 모두가 행복한 헤세드 건망고  <통권 439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21-10-12 오전 04:01:16

캄보디아 공정무역으로 모두가 행복한 

헤세드 건망고 


(주)인클루시브인터내셔널에서 운영하고 있는 그래놀라몰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유기농 및 친환경 제품만 판매하고 있는 웰빙 푸드 편집숍이다. 한끼 식사부터 간식에 이르기까지 소비자의 건강을 생각한 매력적인 제품들을 선보인다. 때문에 웰빙족 뿐만 아니라 채식주의자들도 그래놀라몰(granola.co.kr)을 찾고 있다.
자료제공 (주)인클루시브인터내셔널





건망고는 동남아 여행에서 돌아올 때 빼놓을 수 없는 대표 기념품이다. 그동안 노란 망고 색상과 포장지만 보고 건망고를 골랐지 원산지가 어디인지, 어떤 과정으로 만들어졌는지 관심을 가져본 일은 드물 것이다. 
건망고는 생산지와 제조사에 따라 맛이 다르다. 특유의 달콤한 맛은 알고 보면 첨가물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많다. 자연에서 온 과일이라고 생각했던 건망고도 하나의 ‘가공식품’이라는 점을 인식한다면 건망고가 다시 보일 것이다. 

캄보디아 농장 주민과 상생하는 헤세드 건망고 
캄보디아에서 생산하는 헤세드의 건망고는 다르다. 헤세드는 식품과 사회에서의 ‘정직함’을 가치로 시간과 비용이 들더라도 최고의 식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한국의 조이벨스가 캄보디아의 사회개발을 위해 설립한 자회사 헤세드는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 같은 식품을 찾아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를 행복하게 해주는 보석같은 제품으로 만드는 것을 꿈꾼다. 때문에 캄보디아 농장 주민들과 상생하기 위해 고품질의 망고를 공정하게 거래하고, 현지인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헤세드의 건망고는 위생을 철저하게 지킨 캄보디아 현지 시설에서 모든 과정을 수작업으로 만든다. 생산 공동체가 모두 지역사회의 사람들이어서 더욱 신뢰를 바탕으로 책임감 있게 생산에 임한다. 수확한 망고는 숙성과정을 거치는데, 24시간 정도 숙성되면 손으로 껍질을 까기 쉽고 당도가 더욱 올라간다. 대부분의 제조사가 저렴하고 빠른 생산을 위해 덜 숙성된 망고의 껍질을 기계로 까고 설탕을 뿌리는 점을 생각한다면 헤세드 건망고의 인공적이지 않은 단맛의 비결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다. 
한편 갈변현상을 막기 위해 건과일에 넣는 아황산염은 천식 환자가 섭취할 시 과민반응을 일으킬 위험이 있는데, 헤세드의 건망고는 건강을 위해 아황산염을 넣지 않아 아이들에게도 안심하고 줄 수 있다.





께오 로미엣 특유의 달콤함을 그대로 
캄보디아의 대표 망고 품종은 ‘께오 로미엣(Keo romeat)’으로 달달함과 새콤함이 조화를 이루는 맛으로 유명하다. 헤세드 건망고는 이 품종을 그대로 말렸기 때문에 캄보디아산 망고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끈적임 없이 쫄깃한 식감과 싱그러운 망고 향이 일품인 헤세드 건망고는 60g 한 봉지에 2개 분량의 망고가 들어 있어 간식이나 술안주 혹은 요거트 토핑 등으로 즐기기 좋다. 
인클루시브인터내셔널은 약 4.5개의 망고가 들어있는 120g 지퍼팩 패키지의 온라인 국내 총판으로, 그래놀라몰(granola.co.kr)을 방문하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넉넉한 양의 건망고를 만나볼 수 있다. 건강한 생산구조와 좋은 제품으로 농민과 소비자 모두를 행복하게 만드는 헤세드의 건망고는 앞으로도 계속 선한 영향력을 만들어 갈 것이다.



 
2021-10-12 오전 04:01:16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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