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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도 즐긴 정통일식의 진수 동해일식  <통권 439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21-10-12 오전 05:08:00

역대 대통령도 즐긴 정통일식의 진수

동해일식


1세대 일식 전문 요리사가 정통일식의 진수를 보여주는 곳이 있다. 
싱싱한 횟감에 정성스러운 서비스까지 더해져 역대 대통령들이 즐겨 찾은 일식당으로도 유명하다. 
서울시 중구 무교동의 터줏대감인 동해일식을 두고 하는 말이다.
글 박귀임 기자  사진 이경섭


30여년 한 자리 지킨 일식의 전설
동해일식의 대표 메뉴는 신선한 생선회다. 생선회 특유의 차진 식감과 마치 꽃을 보는 듯한 화려한 플레이팅이 인상적이다. 생선회와 다양한 요리를 코스로 맛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저녁 정식 메뉴도 인기다. 산지 직송을 고집하는 민어 요리는 여름 계절 메뉴로 즐길 수 있고 수준급의 초밥과 매운탕, 알탕 등 각종 탕류 역시 일품. 이는 동해일식 이환길 대표가 최상의 식재료를 구하기 위해 직접 새벽시장에 나가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기 때문이다. 거래처에서도 이 대표의 뚝심을 알기에 좋은 식재료만 납품하고 있다고. 
뿐만 아니라 간장을 활용한 각종 생선찜은 동해일식을 찾는 미식가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인기 메뉴다. 이환길 대표는 “대상 청정원의 씨간장으로 숙성한 프리미엄 양조간장은 깊은 향과 깔끔한 뒷맛을 느낄 수 있다”면서 “생선회, 초밥과 곁들이기 좋고 생선찜 요리에 활용해도 감칠맛이 좋다”고 말했다. 




표창장으로 인정받은 모범음식점
1998년 문을 연 동해일식은 30년 가까이 한자리를 지키며 한국의 정통일식 명맥을 잇고 있다. 이환길 대표는 1970~80년대 국내 일식 전설로 불리는 일식당 향진과 서울의 유명 호텔 일식당 출신. 이에 그의 실력을 알고 방문하는 고객이 많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만큼 수많은 단골은 물론 역대 대통령과 정재계 인사들도 동해일식을 즐겨 찾는다고.
동해일식은 수산물 원산지 표시 우수음식점 지정은 물론 모범음식점으로도 인정 받아 믿고 먹을 수 있다. 매장 벽면에 붙어 있는 각종 표창장과 감사장 등이 이를 증명한다. 쌀, 김치, 고춧가루도 국내산을 사용해 신뢰를 준다.
120평 규모의 동해일식은 4인부터 12인까지 다양한 형태의 15개 룸이 있다. 코로나19 시기에도 안전하고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어 고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환길 대표는 “늘 고객을 생각하면서 동해일식을 운영 중이다. 한번 온 고객이 만족하면 재방문이 이뤄지는 것은 당연하다. 앞으로도 이를 지키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10-12 오전 05:08:00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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