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Market기획PR

HOME > B2B Market > 기획PR
산지직송 해산물로 승부 - 마케집  <통권 444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22-03-04 오전 02:43:07

산지직송 해산물로 승부

마케집


핫한 외식 브랜드 집합소인 서울 삼각지에 새로운 콘셉트의 해산물 전문점이 문을 열었다. 외식기업 JR F&C에서 운영하는 마케집이다. 자연산 막회부터 동해문어숙회까지 산지직송을 내세우며 미식가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글 박귀임 기자  사진 이경섭




신선한 식재료 엄선
마케집은 ‘사계절 바다 속 가장 신선한 수산물만 엄선하겠다’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해산물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고성 단새우, 제주 딱새우, 동해 피문어, 통영 돌멍게 등 지역별 대표 해산물을 공수하는 것이 원칙이다. 
시그니처 메뉴인 자연산 막회와 해산물모듬은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다. 자연산 막회는 전국 각지의 항구에서 갓 잡아 올린 가장 신선한 계절횟감을 그대로 막 썰어 푸짐하게 담아낸다. 막회와 함께 제공하는 특제초장도 일품인데 각종 과일을 넣어 비법 레시피로 만든 것이 특징. 기본 상차림 가운데 곱창김, 날치알, 멜젓, 콩가루 등과 곁들여도 궁합이 좋다.  
산낙지, 석화, 전복, 멍게, 문어 등으로 구성된 해산물모듬은 푸짐하고 알차다. 특히 현지에서만 맛볼 수 있다고 알려진 단새우회, 성게알, 돌멍게까지 더해 차별화를 꾀한다. 이는 단품 메뉴로도 판매, 인기가 많다. 

특별 메뉴에 레트로 감성까지
마케집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 메뉴도 빼놓을 수 없다. 성게알+단새우+감태 메뉴는 삼합으로 즐길 수 있는데 참기름과 간장에 어울린다. 마케집 정재욱 대표는 “해산물과 간장의 궁합도 좋은 편이다. 청정원 햇살담은 씨간장 숙성공법 양조간장은 기존 간장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감칠맛이 뛰어나다”고 말했다.
딱새우버터술찜 역시 선호도가 높은 메뉴. 제주에서 딱새우버터술찜으로 유명한 곳의 레시피를 전수 받은 만큼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한다. 이외에 백골뱅이+문어숙회, 오징어통찜 등도 마케집의 추천 메뉴다.  
마케집은 평범한 횟집과 다르다. 편안한 가정집 느낌에 레트로 감성을 더한 인테리어로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식기는 투박하면서도 음식이 돋보이는 것을 사용한다.  

프랜차이즈 경쟁력 확보
마케집의 ‘마케’는 막회를 발음하는 대로 표기한 것으로 편하게 부를 수 있다. 고객들이 이해하고 기억하기도 쉽다. 프랜차이즈를 염두에 두고 만든 마케집은 스시한판, 도쿄이찌바, 홍리마라탕 등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운영 중인 JR F&C가 새롭게 론칭한 만큼 탄탄한 경쟁력을 갖췄다. 기존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산지직송 해산물과 합리적인 가격대, 그리고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메뉴 등으로 차별화를 꾀한 것. 생선을 다루는 기술로 특허 출원까지 했다. 배달시장에서도 강세를 보이는 마케집은 직영으로 운영하는 본점에 이어 시흥점까지 오픈했으며 향후 서울 압구정, 교대 등 주요 상권에도 가맹점을 준비 중이다. 

 
2022-03-04 오전 02:43:07 (c) Foodbank.co.kr
quickmenu
월간식당 식품외식경제 한국외식산업경영연구원 한국외식정보교육원 제8회 국제외식산업식자재박람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