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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의 신비를 담은 미국식 중식, 피에프창 <서초점>  <통권 446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22-04-28 오전 01:38:47

동서양의 신비를 담은 미국식 중식

피에프창 〈서초점〉


미국식 중식의 대표 브랜드 피에프창(P.F. Chang’s)이 서울 서초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서초점은 타임스퀘어점에 이은 국내 11번째 매장이자 첫번째 로드숍이다. 사랑의교회 인근에 위치, 평일 외식은 물론 주말 모임장소로도 인기를 얻으며 지역상권에서 빠르게 자리 잡아가고 있다.
글 박선정 기자  사진 이경섭



A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40길 41 1층
T 02-523-4599
M 창스 치킨 레터스 랩 1만8800원, 몽골리안 비프 2만9800원, 로메인 콤보 1만9900원, 세사미 치킨 1만9900원, 다이나마이트 쉬림프 1만4900원, 핸드 폴디드 크랩 완탕 1만원(6pcs)

피에프창은 미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캐주얼 중식당으로 유명하다. 피에프창(P.F. Chang’s)은 공동 창업자인 폴 플레밍(Paul Fleming)과 필립 치앙(Philip Ching)의 이니셜을 따 만들어진 이름. 아시안 푸드에 미국식 스타일을 가미한 피에프창만의 독창적인 콘셉트는 ‘아메리칸 차이니즈’의 대명사로 꼽힌다. 1993년 미국 애리조나 1호점 오픈 이후 캐나다, 푸에르토리코, 멕시코 등 전세계 25개국에 진출해 370여개 매장을 운영 중으로 한국에는 2014년 롯데월드몰 1호점을 통해 첫선을 보였다. 
서초점은 롯데월드몰, 코엑스몰, 신세계센텀시티몰 등 기존 상업시설 입점 매장과는 달리 70여평 규모의 로드숍으로 설계했다. 강렬한 붉은색과 황금색이 대비를 이루는 고급스러운 분위기, 세련된 파사드와 카페 느낌의 테라스 등이 기존 피에프창 매장과는 차별화된 감성을 연출한다.
시그니처 메뉴는 다진 닭고기와 채소를 양상추에 싸 먹는 창스 치킨 레터스 랩과 바삭하게 익힌 소고기를 특제소스에 볶아낸 몽골리안 비프. 이외에 닭고기와 채소를 참깨소스에 볶아낸 세사미치킨과 로메인 볶음면 등도 인기가 좋다. 캐주얼 중식에 어울리는 다양한 중국술과 칵테일도 맛볼 수 있다. 
피에프창 글로벌사업부 김우현 팀장은 “오리지널리티를 살리기 위해 인테리어는 물론 메뉴, 조리법 등 모든 요소를 미국 현지와 동일하게 적용했다”며 “미국에서 피에프창을 경험했던 이들이 ‘현지에서 먹었던 맛과 분위기 그대로’라고 평가해줄 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피에프창 마케팅팀 박지인 팀장은 “한국은 피에프창의 동북아시아 최초 진출국인 만큼 정통 미국식 중식 브랜드로서 확고한 인지도를 구축해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각 지역 상권에 걸맞은 다양한 형태의 로드숍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4-28 오전 01:38:47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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