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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이오틱스 기술로 만든 건강한 버거 힘난다 버거  <통권 446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22-04-28 오전 05:56:48

신바이오틱스 기술로 만든 건강한 버거 

힘난다 버거


힘난다 버거의 브랜드 로고는 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이다. 허요셉 대표가 강릉에서 일출을 보며 얻은 에너지를 음식으로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서라고. 이처럼 힘난다 버거는 ‘건강한 음식이 사람에게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 신념으로 신바이오틱스 기술을 번과 패티에 접목, 소화가 잘되는 버거를 만들어 버거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했다.
글 김종훈 기자  사진 이경섭



브랜드 론칭 2020년 3월
매장현황 25개
메뉴 힘난다 치즈버거 6600원, 머쉬룸 치즈버거 6900원, 힘난다 불스버거 8400원, 힘백스테이크 8500원, 힘난닭 1만2900원
가맹문의 1544-0947

정크푸드 대명사 버거를 건강식으로
(주)힘난다는 2016년 샐러드와 디톡스 주스를 판매하는 주시 브로스를 법인으로 전환하면서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 2020년 3월 힘난다 버거로 확장하며 현재 25개의 직영점 및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힘난다는 푸드테크를 활용해 정크푸드의 대명사인 버거를 건강한 음식으로 탈바꿈하고자 했다. 대중적이지만 건강하지 못한 음식으로 인식되는 버거의 선입견을 깨기 위해 번과 패티에 신바이오틱스(유산균과 유산균 먹이가 조합된 영양 강화제) 기술을 접목, 원활하게 소화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성공했다. 
일반적인 번에는 글루텐 성분이 들어 있다. 글루텐이 차진 식감을 내기 때문이다. 그러나 글루텐에 민감한 사람은 체내에서 소화가 이뤄지지 않아 일시적으로 장 기능에 문제가 발생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힘난다는 발효기술을 적용해 글루텐이 분해된 번을 개발했다. 소고기 패티도 발효과정에서 효소 처리를 통해 지방을 지방산으로 분해하는 기술을 적용했다. 이에 따라 소화과정에서도 효소 분비를 줄여 많이 먹어도 더부룩하지 않은 것이 힘난다 버거의 특징이다.
건강한 버거를 지향하는 힘난다 버거의 대표메뉴는 힘난다 치즈버거다. 이외에 생연어, 힘난닭, 훈제오리 등 다양한 샐러드류를 갖춰 직장인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본사·가맹점주 상생 노력 지속
힘난다 버거는 한 품목씩 매달 30% 할인된 가격에 버거를 맛볼 수 있는 ‘이달의 버거 이벤트’를 진행한다. 할인 비용은 본사에서 현금 지원해 가맹점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마케팅 홍보에 대한 금액 역시 본사에서 부담하며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위한 노력을 꾸준하게 하고 있다. 
허요셉 대표는 “힘난다 버거는 가맹점과의 상생을 강조하고 있다. 최근 식재료 가격이 상승하고 있지만 가맹점주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원재료 공급가를 평균 10% 낮췄다”면서 가맹점과 상생을 위한 본사의 노력을 설명했다.


 
2022-04-28 오전 05:56:48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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