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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강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이다 완강정  <통권 451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22-09-29 오전 05:54:05


닭강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이다 

완강정


중식에 프리미엄 콘셉트를 입힌 무탄, 키토김밥 전문점 보슬보슬, 곱창과 해산물의 조화가 일품인 지강낙곱새 등 다양한 외식브랜드를 전개해온 (주)지강플래닝이 완강정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오픈했다. 완강정은 다양한 토핑을 산처럼 높게 쌓은 닭강정으로 SNS를 섭렵하며 기존의 치킨시장에 신선한 바람이 되고 있다.
글 김종훈 기자  사진 이경섭



브랜드 론칭 2022년
매장현황 4개
메뉴 닭강정 1만3500원, 인절미닭강정 1만6500원, 칠리새우강정 2만1000원, 칠리새우닭강정 2만500원
가맹문의 02-565-1097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닭강정
치킨은 대한민국 국민의 소울푸드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으로 자리잡았다. 이를 증명하듯 2021년 기준 치킨 브랜드만 700여개로 추산되고 있다. 이같은 치킨시장의 포화 속에서 완강정은 꽈리고추, 진미채, 호두강정, 인절미 등 다양한 토핑을 푸짐하게 쌓아 눈길을 이끄는 플레이팅의 닭강정을 선보이며 일부러 찾아서 먹는 맛집으로 브랜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주)지강플래닝 홍석진 총괄셰프는 “완강정은 왕실의 궁중잔치 때 음식을 높이 올린 고배상(高排床)에서 아이디어를 착안해 다양한 토핑을 푸짐하게 쌓은 닭강정을 개발했다. 기존의 닭강정과는 다르게 먹는 즐거움 외에도 시각적으로 고객을 만족시키려고 노력했다”며 “취향에 따라 토핑을 고를 수 있어 자신만의 닭강정을 만들도록 차별화를 꾀했는 데 이런 전략은 트렌드에 빠르게 반응하는 MZ세대에게 적중했다. 고객들이 경쟁하듯 SNS에 인증샷을 올리는 분위기가 형성되며 자연스럽게 홍보 효과도 누리게 됐다”고 말했다.





지강플래닝의 노하우가 담기다
완강정은 (주)지강플래닝의 패밀리브랜드와 협업을 통한 신메뉴 출시도 하고 있다.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무탄의 인기메뉴인 칠리새우와 고추유린기를 완강정의 닭강정에 녹여 칠리새우닭강정과 고추유린기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완강정에서 사용하고 있는 달콤하면서도 은은한 매운 맛이 특징인 양념 소스는 본사에서 개발한 레시피를 토대로 생산하고 있다. 가맹점에서는 제공받은 소스를 사용해 간단한 레시피로 본점과 동일한 맛을 구현할 수 있다. 더불어 지금까지 외식브랜드를 운영해온 (주)지강플래닝의 노하우를 압축해 초보자도 능숙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도 진행한다. 


 
2022-09-29 오전 05:54:05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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