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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깊은 날, 귀한 자리를 위한 프리미엄 한정식 기와  <통권 452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22-11-09 오전 04:57:54

뜻깊은 날, 귀한 자리를 위한 프리미엄 한정식

기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한정식 전문 기와는 오랜 시간 고객의 사랑을 받으며 용산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곳이다. 푸짐한 상차림을 위한 다양한 음식 가짓수와 복잡한 조리과정, 쏟아야 하는 정성과 노고에 비해 미식 카테고리에서 양식보다 상대적으로 입지가 적은 분야가 한식이다. 하지만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쌓아 올린 한정식의 맛과 멋으로 한정식 업소의 귀감이 될  기와의 노하우를 소개한다.
글 이지혜 기자  사진 이경섭

A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21나길 40 
T 02-710-7777
M 소고기수제떡갈비반상(점심메뉴) 2만5000원, 난초코스 3만9500원, 민들레코스 4만5000원, 동백코스 4만9500원, 매화코스 7만3000원

용산구 한강로3가에 위치한 기와는 한정식 전문 식당으로 KTX와 지하철 용산역에서 도보로 1분 거리에 위치한 최적의 접근성을 자랑한다. 이러한 탁월한 지리적 이점으로 기와는 특히 일생의 가장 큰 행사인 혼례를 앞둔 상견례 장소로도 입소문 난 곳이기도 하다. 서울 도심의 중심에 위치해 있는 데다 전국 전역에서 상경하는 고속철도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중요한 모임의 장소로 이용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조건을 갖춘 곳이다.  
코로나19의 여파는 물론 2016년도부터 시행된 김영란법으로도 불리는 청탁금지법으로 외식업소 중 특히 한정식 업소는 가장 직격타의 피해를 본 곳이기도 하다. 한정식 식사로 격식을 갖춰야 하는 중요한 모임이나 회식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존재하지만 한식 조리의 특수성으로 손이 많이 가고 손맛을 자랑하는 조리실의 핵심 인력인 조리장이나 찬모 등 인력 수급 확보가 예전만큼 쉽지 않은 것도 한정식 업소의 상황을 어렵게 하는 요인이기도 하다. 하지만 기와는 지난 시간 각고의 노력과 한식에 대한 변치 않는 철학으로 한정식 전문이라는 전통의 가치를 이어나가고 있다.     
기와는 난초(보리굴비), 민들레(갈비찜), 매화(생선회) 등의 다양한 코스 한정식 요리와 갈비찜, 보쌈, 떡갈비, 모듬튀김 등 다양한 한식 단품요리를 만날 수 있다. 상견례, 백일, 돌잔치, 회갑연 등 각종 행사를 위해 개별룸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대가족 행사를 위한 기와의 세심한 서비스와 배려도 눈에 띈다. 매장에 들어서면 널직한 로비 공간 오른쪽에 어린이 동반 고객들을 위한 영유아 놀이방이 마련돼 있고 가족들이 함께 사진을 찍으며 기념할 수 있는 포토스팟도 있다. 무엇보다 용산역 1번 출구에서 150m 위치해 있어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기 쉬운 것이 특징, 소규모 상차림부터 촬영 진행이 가능할만큼 널찍한 공간과 인테리어로 귀한 식사 자리를 빛내줄 최적의 모임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중요한 만남 자리를 빛내는 격식 갖춘 공간 
기와의 김기신 상무는 2013년 10월 오픈 이래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한정식의 전통을 이어온 기와가 지난 5월 리뉴얼을 거쳐 재정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기와는 오붓한 2인 고객부터 최대 80명 고객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크기의 룸까지 총 350석 규모로 다양한 고객의 모임과 만남을 가질 수 있다. 특히 주말 상견례, 가족 생일 축하 같은 크고 작은 가족 모임을 하기에 최적의 장소”라고 설명했다. “용산역 인근에 위치해 뛰어난 교통 편의를 갖춘 것도 기와의 큰 매력으로 꼽으면서 덕분에 지역 총동문회나 종친회, 대학교의 학회나 세미나 장소로도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김기신 상무는 덧붙였다. 직장인들의 회식 장소 등 다양한 룸으로 구성된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만남과 식사 자리를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또 약 200여대의 차량을 편하게 주차할 수 있는 넓은 주차장을 소유하고 있는 점도 고객 편의를 돕는다.  
각계각층의 세분화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한정식 메뉴도 눈길을 끈다. 바쁜 직장인을 위한 평일 점심 메뉴는 두가지가 준비돼 있다. 기와의 특제 소스로 만든 100% 소고기 수제 떡갈비 솥밥 반상과 보리굴비 반상 모두 지리산 함양 쌀로 갓 지은 솥밥과 함께 서빙된다.  하이라이트는 역시 상견례 상에 어울리는 코스 한정식 메뉴다. 개나리, 난초, 민들레, 동백, 들국화, 매화, 목련, 장미 등의 가격대별 코스가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계절죽과 물김치, 웰빙 샐러드, 오색 탕평채, 궁중 잡채, 겉절이 등의 한식 밑반찬이 기본으로 구성돼 있고 가격대별 메뉴에 따라 대하찜과 어탕수, 호두 마 튀김, 육전과 한방 보쌈, 홍어회 무침, 생선회 등의 다채로운 음식들이 중요한 자리를 빛내도록 구성돼있다. 
김기신 상무는 모든 좌석이 룸으로 마련돼 있어 코로나19 사태 이후 프라이빗하고 안전한 식사 자리를 선호하는 고객들의 취향에 맞춰 다양한 행사를 원하는 고객 인원수에 맞춰 소화할 수 있는 기와의 강점을 설명했다. 또한 기와의 모든 음식은 전통 한식에 기반해 건강한 집밥을 연상케 하는 손맛임을 강조했다.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22년 11월호를 참고하세요. 


 
2022-11-09 오전 04:57:54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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