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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게재 일자 : 2014년 07월 30일(水)

‘희망 나누기 3無지원’ 프로젝트, 자영업자 업종변경 활로 ‘파란불’

브랜드 로열티 無, 간판 등 부대시설비 無, 메뉴 개발비 無로 재능기부

▲ ‘희망 나누기 3無 프로젝트’ 지원을 받고 있는 용인 신갈 매장 전경과 간판.
주식회사 진스넷(이사 유명상)은 주식회사 네오유니세프(대표 김혜경)와 함께 ‘희망 나누기 3無 프로젝트’ 일환으로 자영업자들이 경기 불황에 따른 업종 변경을 하고자 할 때 브랜드와 경쟁력 있는 메뉴 개발에 소요되는 일체의 비용을 재능기부 형태로 지원하고 있다.

‘희망 나누기 3無 프로젝트’는 국제경기 침체와 국내경기 불황으로 한국경제의 실핏줄인 자영업자가 창업 후 1년 이내 폐점과 업종 변경률이 70%(통계청 통계)에 이르는 것을 줄이고, 자영업자들의 경영 활성화를 위해 마케팅 재능기부와 경쟁력 있는 메뉴의 개선으로 자영업자 살리기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현재 100여 곳을 지원, 추진하고 있다.

‘희망 나누기 3無 프로젝트’의 기획이사 유명상씨는 “업종 변경에 따른 지원 품목으로 경영에 반드시 필요한 간판, 안내문구 선팅, 홍보 포스터, 메뉴판, 위생 티셔츠, 위생 앞치마, 홍보 사은품, 계산서 ,홍보용 명함, 홍보 전단지, 위생 접시 등이며, 지원 메뉴로는 가격 변동이 극심한 ‘장어’를 양념갈비를 만들 듯이 만들어 장어전문 체인점 ‘장어와 달인’에서 맛과 가격(1kg당 14,800원)면에서 경쟁력 있는 품목으로 로열티(가맹비) 등 비용 없이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점차 경쟁력있는 메뉴 품목을 늘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음성 대표번호1636 사업자이기도 한 주식회사 진스넷은 작은 재능이지만, 불황에 허덕이는 일부 자영업자들에게 ‘희망 나누기’ 캠페인이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지원할 수 있는 품목과 범위를 넓혀나가는데 뜻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와 전국 50만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희망나누기’ 신청자 추이에 따라 1차 1만여 곳 이상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02-785-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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