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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호주축산공사, 호주청정우 홍보대사 데모 & 고메 디너 개최
등록자  육주희 기자 조회수  109
호주축산공사, 호주청정우 홍보대사 데모 & 고메 디너 개최
셰프들이 직접 요리 시연 및 와규 가루비 플레이트 해체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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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축산공사가 지난달 23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야외 워터폴 가든에서 수입 및 외식, 유통 업체 등 업계 관계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호주청정우 홍보대사(Aussie Beef Mates) 데모 & 고메 디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호주청정우의 잘 알려지지 않은 부위 활용법을 소개하고 소비자들이 호주청정우를 보다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호주축산공사에서 홍보대사 셰프들의 요리 시연을 선보이는 고메 디너 행사 개최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행사에서 호주청정우 홍보대사인 홍신애 셰프(솔트), 윤남노 셰프(디핀), 박주영 셰프(상우가든)는 호주청정우를 활용한 요리 시연을 직접 선보이며 호주청정우의 특장점과 차별성, 활용도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요리연구가이자 방송인인 홍 셰프는 지방이 적고 씹는 맛이 좋은 아롱사태를 활용한 소고기 강정을 시연했으며, 오래전부터 호주산 목초육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메뉴에 활용해 온 경험으로 목초육의 장점에 대해 소개했다.
호주축산공사가 영셰프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펜슬박스 요리 경연대회의 수상자이자 현재 디핀 헤드셰프인 윤 셰프는 평소 인지도는 낮지만 활용도가 높은 하부위에 관심이 많아, 이번 행사에서 와규 설깃을 활용한 브루고뉴 스타일의 브레제(찜요리)를 선보였다. 또 13년 이상 경력의 부처(butcher)셰프이자 직접 프리미엄 와규도 수입하는 와규 전문 레스토랑 상우가든의 박 셰프는 와규 가루비 플레이트에서 업진살 해체 및 분리를 직접 시연하며 부위 활용도를 높이는 방법을 보여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요리 시연 후 행사 참석자들은 셰프들의 특별한 레시피로 만들어진 호주청정우 메뉴를 직접 시식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호주축산공사 고혁상 한국대표부 지사장은 “호주청정우 홍보대사 셰프들이 오늘 선보인 요리를 통해 외식 및 유통업계 관계자들이 가성비나 활용도는 좋지만 인지도가 낮은 소고기 부위를 활용한 메뉴를 개발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이번 행사로 호주청정우의 장점과 차별성, 활용도가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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